조문 간 거 말고 인스타에 글쓰거나 시상식에서 언급한 사람 김이나 하림 이제훈 김남길 박성웅 정우성 말고 또 누구 있지? 조문이야 동료였으니까 갈 수 있어도 공개적으로 추모 발언까지 하는 건 성매매 불륜은 조카 가볍게 생각하는 인간인 것 같은데 거르게68
이선균 추모 발언한 사람 또 누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