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동네도
경북이거든요
시누넷에 막내아들 !!
근데 막상 결혼하니 저 외동인데
성격다른 언니
네명 생긴거같아서 좋아여
돈많은 언니는
맨날 밥사주고
또 요리하는 언니는 맨날 뭐 해먹이고
저도 남한테
못하는 고민얘기도 하고..
배깔고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는 그 기분도 좋고
사우나도 같이 가고
북적북적하는 재미가 커요
뭘줘도 가족이라 크게 아깝지않고
편하고 그래요
시누많다고 다 안좋은거 아니예요
Best시누넷의 진가는 니가 남편이랑 사이 틀어젔을때 나와 왜 시눈많은집에 시집가지말라는지 뼈져리게 알게됨ㅋ
Best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신랑과 싸우고 사니마니 해봐요. 독박으로 욕받이 됩니다. 적절한 거리는 남겨둬요.
Best내 친구 시누랑 시모가 평소에 그렇게 잘 해 주셨대요. 그러다가 신랑이 도박과 주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시댁에 알렸더니, “그래도 내 아들인데,” “그래도 내 동생인데”, “그래도 네 남편인데”, “그래도 ㅇㅇ이 아빤데” 이러면서 엄청 구슬리더랍니다. 100퍼 신뢰하진 마세요
Best확실한건 남편이 시누들한테서 기를 못펴요.지금은 좋아보이죠. 더 지나보세요. 웃으면서 말에 뼈를 담아 하는 말들 정말 기가 찹니다. 못된 시누이란 말 듣기는 싫은지 교묘히 포장을 해요. 남들이 보면 좋은 시누이죠.ㅋ
글쓴이가 좋다는데 왜이렇게 안좋은소리만 하고 난리..ㅎㅎㅎㅎ신경쓰지마시고 지금처럼 잘 지내세요 보기좋아요!
손위시누는 모두 좋아요 손아래가 문제...
우리집 엄마는 오히려 아빠보다 고모랑 더 친해졌는데...ㅋ
행복하면 판 점점 멀어짐. 여긴 화난 사람들 모인 곳이에요 탈네이트 축하해요
시어머니가 4명
제현아 그찌 n 애는 대중 앞에서 중고 나라 사기꾼 글케 하면 이미지 안 좋아 지는데 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ㅋㅋㅋㅋ
내친구도 시누넷 집에 시집감. 너무 잘해주시고 너무 잘지냄. 참고로 딸들을 공주처럼 키우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교육 망칠까봐 아들만 엄하게 키우신 집임. 신랑은 어릴때부터 손빨래, 요리 안해본게 없어 싹싹하고 시누들은 다 있는집에 시집가서 시누들덕에 풍요롭게 고생안하고 명절모임 즐기고 옴.
저 시누들이 어떤지 알지도 못하면서 또 악담 퍼붓는거봐라 남자놈이랑 사네못사네해졌을때 동생잘못이면 편도 들어주고 할수도 있지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벌써부터 저주급 악담들을 막 퍼붓고 잇네 ㅋㅋ 그냥 남이 잘사는 꼴이 배알이 꼴리는거 맞지?
여자들은 왜 여자들을 이렇게나 싫어할까
결시친엔 진짜 망혼한 것들만 모여 사나봄. 시댁하고 쫌만 사이 좋으면 거의 뭐 물어뜯어 죽일 기세네.. 다 님들처럼 망한 결혼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