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도와줬는데 내가 무시함+ 수학 특강으로 학원비 2배+ 척추측만증 심해서 도수받게 돼서 엄마 개빡쳐서 학원 다 끊게다고 함.. 나 3등급대인데 이 정도면 학원 다닌 보람이 없다고 말함 니는 의지 없어서 혼자 할 마음도 없고 학원 말곤 공부 안 하니까 학원 끊고 니 알아서 하라고 한다.. 1월 1일에 학원 끊는다고 말할 거니까 공부 계획표나 세워오랬음 근데 내가 엄마 잠 깨워서 엄마 더 빡쳐서 이제 망한 것 같음ㅋㅋㅋㅋ 사과 해보고 장문 문자해봤는데도 안 됨 얘들아 나 좀 도와주라 아니 나 예비고2인데 삼각함수, 미적분, 국어 이걸 방학 때 혼자하는 거 진짜 힘들잖아 나 인강해봤는데 개못해서 학원 다닌 거란 말이야 아 암튼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냐? 나 오늘 안에 해결해야 되는데 어떡하냐.. 우리 엄마는 고등학교 쌤이면서 이런다 엄만 공부 잘했어서 날 이해 못 함.. 엄마가 학원 다 끊겠다고 했는데 안 끊고 해결된 애들 도와줘ㅠㅠ
도와줘ㅠㅠ 엄마가 학원 다 끊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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