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새복 많이받으세요

쓰니2023.12.31
조회27
안녕하세요
1년 넘게 연애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구
양쪽 부모님들께 인사 드리면서 진지하게 만나거 있는 중입니다..

문제는 우리 엄마인데
사귀기 극 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데리구 친구들 모임에 데리고 가지 말라는 소리를 하더라구
엄마가 다른 잘난친구가 있으면 남친이랑 바람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더라고
그때나는 엄청 화도 내고 그런남자친구였으면
그렇게 헤어지면 그만이라고..
이야기하며 다신 그런말씀 하시말라고 부탁드렸어요

근데 제가 최근에 사업을 시작했는데
남친도 직장인인데 자주 와서 도와주고 남자친구하고는
사이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중입니다

사업장에 친구들이 꽤 놀러오고 친구들도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친구중에 이쁘고 자기할일 똑부러지게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남자친구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러다 커플모임을 하게 됬는데
엄마가 제 친구가 너무 이쁘고 잘나서 제 남친이랑 만나게 하기 싫다는 이야길 또 듣는순간
엄마가 죽도록 싫어서
“그런 생각 가지고 있으면 딸 그냥 버려~”
라고 이야기하고 저는 더 혼을 났습니다..

엄마 말로는 부모가 되면 할수 있는말이라고 하시는데
이게 맞나요?
보통분들도 이런 생각과 부모님께 이런 조언을 듣나요?

객관적인 말씀이 필요해 글을 써봤습니다
꼭 조언좀 해주세요
새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