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ㅇㅇ 심지어 욕심도 그득그득해서 알바 안쓰고 맨날 나보고 일손 도우라는데 그냥 조카 스트레스야 나 중1 때부터 음식 나르고 음쓰 치우고 손님 대응하고 계산하고 그 ㅈㄹ한 거 성인된 지금도 하는중ㅋㅋ 친구랑 놀지도 못했음 눈뜨면 가게 내려가서 일손 도우고 친구 약속 잡아도 맨날 눈치보면서 나가고 늦게 들어오면 일찍 들어와서 마감하는 거나 도우지 왜 싸돌아다니냐고 잔소리듣고.. 그래서 어렸을 때 부모가 회사 맞벌이거나 둘 중 하나 회사다니고 나머지 한명은 가정주부인 가정이 제일 부러웠었음
자영업하는 부모가 제일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