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결혼반대하는 엄마 이별부적

쓰니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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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조언들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평생을 이렇게만 살아와서 상황에 대한 판단력이 부족했는데, 이게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두서 없는 글에도 귀한 시간 내어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