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녀에요.. 저도 관심있고 저에게 관심이 상당히 있다고 착각? 하게되는 남자가 있습니다--;; 연락이나 말보면 그렇고 무엇보다 너무 저에게 자상하고 잘해줍니다. 가끔은 오바스럽기도 하지만 --;;; 오바스러운건 좀 그래도 저는 그저 감사하고 좋을따름 어떤여자분들은 나쁜남자이러면서 자기에게 잘해주면 시시하다고 생각한다던데; (제입장에선 이해가 -.-) 저도 오바하면 거부해야하나요?;; 다른여자분들!! - 저처럼 자신도 남자에게 관심있다는 전제하에- 그런남자가 그냥이아니라 좀 과도하게 잘해주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1. 아무리 관심은 있지만 오바스러운건 진심으로 부담스럽네 ```2. 겉으로 쿨하고 튕기는척 속으론 무지좋다
다른 여자분들은 과도할정도로 잘해주는 남자 어때요?
20대 중반녀에요..
저도 관심있고 저에게 관심이 상당히 있다고 착각? 하게되는 남자가 있습니다--;;
연락이나 말보면 그렇고 무엇보다 너무 저에게 자상하고 잘해줍니다. 가끔은
오바스럽기도 하지만 --;;;
오바스러운건 좀 그래도 저는 그저 감사하고 좋을따름
어떤여자분들은 나쁜남자이러면서 자기에게 잘해주면 시시하다고 생각한다던데;
(제입장에선 이해가 -.-) 저도 오바하면 거부해야하나요?;;
다른여자분들!! - 저처럼 자신도 남자에게 관심있다는 전제하에-
그런남자가 그냥이아니라 좀 과도하게 잘해주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1. 아무리 관심은 있지만 오바스러운건 진심으로 부담스럽네
```2. 겉으로 쿨하고 튕기는척 속으론 무지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