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 사람들........

택배아저씨2009.01.17
조회247

 

안녕하세요 24살 남입니다.

(올해에요 ㅋㅋ)

 

제가 군대를 다녀오고

 

한 2달 택배 기사를 했었는데요

(차몰고 택배 집으로 일일히 배달하는거ㅋㅋ

무진장 힘듭니다 ㅠ)

 

 

 

 

 

 

대전에서 했었는데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앞에

(둔산동 ㅋㅋ 대전의 명동? )

 

편도 4차선 도로가 있어요

 

 

 

 

 

 

 

 

 

 

 

엄청나게 많은 차들 속에서

신호대기상태였었죠...ㅋㅋ

 

 

그때 사건이 터진겁니다.

 

 

 

 

 

 

 

 

 

 아놔 지금 생각해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앞앞에 차 하얀색 포터가 서있었습니다.

 

 

 

근데 차에서 검은 연기가 푸식푸식 하고 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 정말 꼬랐다ㅋㅋ"

 

이러고있는데 차 운전자가 내리더군요

 

 

 

"아 XX XXX , XXX   재수더럽네"

(욕설난무;; 뭐라하는지 정확히는 안들리고 대충들었음)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쾅 하고 쎄게 닫았는데 글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

 

 

 

 

 

 

 

 

 

차문짝이 떨어져나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정말 황당하기도 하면서 엄청 웃었습니다.ㅋㅋㅋ

 

차 주인은 한참동안 그 문만 보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더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

.

.

.

 

주위에 20~30대 되는 차들에서

 

유리창이 내리더니....

.

.

.

.

.

.

 

 

 


 

 

모두 폰을 꺼내서 동영상을 찍고있던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에 별 폰은 다 본거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엔 신호 풀려서 모두 가고

 

몇몇 사람들이 나서서 묻기도 하는 장면을 봤는데요

 

레카 ,보험 불르는 모습까지만 보고 일하러 갔네요ㅋ

 

 

사진 못찍어논게 참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