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개취급 하는 처갓집(친딸), 노력하지 않고 남탓하는 그녀

감성소모끝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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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할 때 처갓집에서 와이프 돈 다 뺏어감. 없는 집안인가보다 생각함

2. 사람들 앞에서 처남 장가갈 때 1억 해주면서 우리에게 받을 생각 말라함.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3. 처남이 벌어서 모은 돈 처남이 썼다고 나에게 화풀이함. 왜? 나를 혼내지? 왜 처남 돈인데 ?

4. 처남 빚 있다고 또 땅 팔아서 1억해줌 우리 가족에게 돈 있냐면서 장인이 우리가족 조롱함. 왜? 관심 없는데? 아! 장모도 자신 돈없다며 나에게 차 사달라 집 사달라해서 땅판돈 아들에게 조금주고 남는 돈으로 그거 사라고  하니까 도망감

5. 어느 날 우리 가족 부르더니 화풀이에 혼냄 어이가 없는데 알고 봤더니 처남이 도박으로 돈, 집 날림 거기에 또 땅 팔아서 수억 보냄 생활비도 줌, 왜? 땅 팔아서 아들준게 아깝고 억울하고 짜증나면 아들을 불러야지 왜? 

6. 7년간 주 5일 직장에서 일하고 2일 처가 농사 도우다 지침, ㅋㅋㅋ 많이 참았다

7. 정신과 진료, 가족상담 많이도 했다 같이 살려고 3년간 인연도 끊고 살았는데 지난 일은 잊고 살자고 연락이 옴... 싫은데

8. 처가에서 큰 돈 주는 것 처럼 200만원 주심. ㅋㅋ 내가 돈필요하면 눈물흘리면서 도와달라고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드림(이유는 아들 1억 또 주는데 딸 안주는게 민망했다봄 ㅋㅋㅋㅋㅋㅋ)

9. 한 7년간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가 쓰지도 않은 돈 가지고 구박하는게 억울하다고 친딸인데 친 아들처럼 대해 달라고 그만 하라고 대화도 하고 편지도 썼는데 와이프가 번 돈의 반도 안되는 돈 주면서 장인, 장모, 처남이 와이프를 병신 취급함 다시 그 돈 돌려드림 정말 없어보임 원금만줘도 어이가 없는데 이자도 없이 원금에 반도 않되는 돈 ㅋㅋㅋ 금액말하면 다 웃을 거다 

9. 와이프가 어린 고등학생 같은 철부지 정도인데 그렇다고 사람들 앞에서 구박 받을 짓을 하는 건 아님 싹싹하지 못다하고 답답한 면은 있는데 동네사람 일가친척들앞에서 구박하는 모습을 못 참겠음.

10. 정신과 상담, 가족 상담 결과 처가집과 거리를 두라는데..노력도 했는데

11. 와이프는 과거나 미래 상관없이... 현재가 짜증나면 그게 싫은가 보다, 10년이된 지금 와이프가 가족이라고 아가들 방학마다 갈려고 함. 난 아직 상처가 깊은데. 그런거 상관없이 삼시세끼 하기 싫고 아가들하고 놀아주는게 힘들단다

12. 지쳤음... 감정소모 완료 회복 불가.

13. 인연의 끈을 여기까지만 잡고 이제 놓아야겠지요

14. 남쪽지방은 염병할 동네가 그런건지는 몰라도 친딸인데 그래도 친아빠 친엄마가 친오빠가 딸 또는 동생을 개 취급하니 나는 그 지방 사람들은 딸 낳을 자격 없다고 봅니다.

17. 와이프는 잠자리도 피하고 툭하면 짜증내고 설거지 청소 육아(여11, 남10)등 혼자 한다며 짜증만.... 자신의 어머니 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서도 노력은 않하고 남탓함, 난 29살때 결혼하기전 열심히 살아서 집도 사고 가게도 사고 차도 샀는데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와이프는 자신의 인생의 결과가 남탓이란다

18. 나는 노력을 하다 실패하면 내 탓인데... 와이프는 노력도 하지 않고 남탓....

19. 과거를 봐도 내가 참아준게 많은데 과거나 미래는 생각도 없고 단순히 현재 짜증나면 짜증내는 사람임.

20. 이혼이 답인가요 1월 1일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 지금 처갓집과 다시 한번 인연을 끊는다 또는 와이프랑 끊는다 두가지 생각중입니다. 


아 그리고 주변을 좀 보니까 우리 부모님만 드라마 속 좋은 부모님 느낌이 드라고여

자식 돈 가져가는 분, 자식 돈으로 도박하는 분 등 많이 있더군요 제가 너무 화원속에서만 자랐다는 생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