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하나 알려주는데 지금 인건비가 계속 올라가서 가격을 계속 올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거 한번 잘 참고 가격 올리지 말고 오는 손님들한테 정성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박리다매로 한번 팔아보세요. 지금 그런 집이 장사가 잘 되는 집이 있을 겁니다. 500백원 차이가 일반사람한테는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지만 어마어마하게 크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당신 같으면 돼지국밥이 9천원이면 이해가 가지만 면이 9천원이면 먹겠나요? 그렇다면 맛이라도 변하도 더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변화는 안 느껴지는 것이죠. 그냥 맛은 똑같은데 가격만 올린거죠. 밥을 사먹는 입장에서는 그런게 정말 소중한거죠!!! 사람은 다 그 사람의 정성을 아는 겁니다. 왜요??? 설마 그 사람은 장사를 해도 성공한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런 봉사정신 때문에 1등을 하는거에요. 그 미세하게 고객이 뭘 원하는지 잘 안다는 거죠. 얘는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 대로 갔는데 그 사람 어디로 갔냐고 찾아오던 사람이에요.^^(내일 죽어도 되는 말!!) 뭘해도 다 되는 새끼를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 하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라고 욕을 같이 했다는게 증명되죠. 그 경찰청에는 왜 그런 잘못된 가설을 설정했을까요? 자신이 잘못했다는 걸 납득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 대형사고가 벌어지네요. 진짜 놀란게 뭔지 아니? 부산 서면에 시장이 있는데 거기 6천원짜리 칼국수 집이 있는데 거기 점심시간에 손님이 정말 넘치더라. 그래서 이런 집에는 재산이 어마어마할텐데 하고 가서 몰래 먹고 온 적이 있다. 도대체 비결이 뭐냐? 고 묻고 온적도 있다. 문만 열어 놓으면 다 장사가 되는 집안이 아니에요.^^ 심지어 비빕밥을 먹는데 콩나물을 얹어 놨는데 그 콩나물 줄기의 크기가 달라서 손님한테 이렇게 제공하는데 장사가 되겠느냐? 라고 생각하고 장사가 안되더라. 그 집안이 경찰 그만두고 장사차린거 같은데.21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주는 교훈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하나 알려주는데 지금 인건비가 계속 올라가서 가격을 계속 올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거 한번 잘 참고 가격 올리지 말고 오는 손님들한테 정성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박리다매로 한번 팔아보세요.
지금 그런 집이 장사가 잘 되는 집이 있을 겁니다.
500백원 차이가 일반사람한테는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지만 어마어마하게 크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당신 같으면 돼지국밥이 9천원이면 이해가 가지만 면이 9천원이면 먹겠나요?
그렇다면 맛이라도 변하도 더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변화는 안 느껴지는 것이죠.
그냥 맛은 똑같은데 가격만 올린거죠.
밥을 사먹는 입장에서는 그런게 정말 소중한거죠!!! 사람은 다 그 사람의 정성을 아는 겁니다.
왜요??? 설마 그 사람은 장사를 해도 성공한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런 봉사정신 때문에 1등을 하는거에요. 그 미세하게 고객이 뭘 원하는지 잘 안다는 거죠.
얘는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 대로 갔는데 그 사람 어디로 갔냐고 찾아오던 사람이에요.^^(내일 죽어도 되는 말!!)
뭘해도 다 되는 새끼를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 하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라고 욕을 같이 했다는게 증명되죠. 그 경찰청에는 왜 그런 잘못된 가설을 설정했을까요? 자신이 잘못했다는 걸 납득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 대형사고가 벌어지네요.
진짜 놀란게 뭔지 아니? 부산 서면에 시장이 있는데 거기 6천원짜리 칼국수 집이 있는데 거기 점심시간에 손님이 정말 넘치더라. 그래서 이런 집에는 재산이 어마어마할텐데 하고 가서 몰래 먹고 온 적이 있다. 도대체 비결이 뭐냐? 고 묻고 온적도 있다.
문만 열어 놓으면 다 장사가 되는 집안이 아니에요.^^
심지어 비빕밥을 먹는데 콩나물을 얹어 놨는데 그 콩나물 줄기의 크기가 달라서 손님한테 이렇게 제공하는데 장사가 되겠느냐? 라고 생각하고 장사가 안되더라. 그 집안이 경찰 그만두고 장사차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