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관둘건데 조언 좀

쓰니2024.01.01
조회2,443
카페 일인데 면접 볼 때 1년 이상한다고햇고, 일 힘들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알겠다고 일 시작했는데 카페 일이 나랑 안 맞고 사장도 좀 이상한 것 같고 일 강도도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넘 힘들고... 아직 근로계약서도 안썼어 그래서 참 다가 걍 관둘려고 하는데 핑계되고 관둘지 아니면 솔직하게 말하고 관둘지 고민이야. 내용은 미리 두 가지 버전으로 다 썼어ㅎㅎ

댓글 5

t오래 전

음..일 힘들다고 했는데 굳이 하겠다고 한게 있으니까 저같으면 핑계를 만들어서 그걸 내세우면서 죄송하다고 제가 계속 못하게 되었다고..하면 보통 바로 다른 사람 구하러 공고 낼거에요 솔직히 말하든 핑계를 대든 주인으로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이니 ...최대한 죄송해하면서 이야기 해보세요 1년 한다고 해도 그걸 그대로 믿지는 않아요 앞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게다가 서비스 직은 어쩔수 없어요 환경이 열악하니까 직원이 오래있으면 좋겠지만 그럴만한 일이 아니라는걸 주인들도 잘 알아요

1오래 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그만두세요 잠적하시면 안되요

ㅇㅇ오래 전

하루라도 빨리 잠적하세요

쓰니오래 전

그냥 편하게 얘기 하셔서 그만 두세요

ㅇㅇ오래 전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관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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