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화나면 여기는 본인 집이고 본인돈이 얼마 들어갔고 넌 집에 있을 자격 없다며 나가라는 식으로 합니다.
매번 싸울 때 마다 이혼 애기를 서슴 없이 꺼내고
본인 집에서 가정교육 그렇게 받았냐면서 친정 엄마 욕을 하고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면서 결혼전에 집에서 뭘 배웠냐며 막말하고 상대방은 집안일 일절 한적이 없고 제가 요리, 설겆이, 빨래, 청소 등 전담해서 해왔습니다. 제가 전업주부로 산거는 3년 정도 되고 나머지 2년은 일을 했는데 상대방이 제가 하는 살림 살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빨래는 왜렇게 자주 하냐 물값 아깝게 설겆이는 왜 주방세재 많이 쓴다고 뭐라하고 요리 재료는 왜 자꾸 썩혀서 버리냐고 하고 그러면 본인이 다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전 집에서 제가 하는 역할이 뭐냐는 식으로 말하고 남편은 가족이 아니라 언제든 남이 될수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매번 언어폭력 하는게 듣기가 힘들고 친정부모님도 알고는 있지만 상대방 성격이 그런거니 안부딫치게 참으라고 애기를 하고 친언니는 상대방 절대 변하지 않을거니 헤어지라고 말을 하는데 이혼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