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인데도 부끄러운척하면서도 할 말 다 하고 되게 모르는 애들이랑 되게 금방 친해지는 애들 잇잖아… 신기함 그런 성격
또 한편으로는 부러움
난 낯을 엄청엄청 많이 가리고 어색한 사람이랑 있으면 뭔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리액션하기도 힘든데
저런 애들은 되게 할말도 잘 이끌어주고 티키타카 잘 해주는 느낌?? 이라서 부러움
Best그거 상대방이 자기를 좋아할거란 자신감이 있는거
Best난 모르는 사람이 더 편해..그래서 필요에 따라 상대하고 친해져야 하면, 대문자 i지만 e처럼 흉내쌉가능 얼굴만 알던 어색한 사이보다..
Best보통 본인이 편견없고 수용적인 성격이라서 그런 거임 이런 애들은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를 불편해하지않음
이런애들 특 사랑이 넘치는 가정 ㅈㄴ부러움 ㅈㄴ ㅈㄴ ㅈㄴ .. ㅠ
낯가림이 ㅂㄹ 없어서 그런듯
그거 어릴때 사랑많이받고 넉넉하게 커서 꾸밈없는거임… 가정환경에서 나오는 여유로움과 발랄함
enfp스타일 애들이 대체로 그렇더라
나는 오래 알아도 어색해ㅋㅋ
어릴때 부모와 애착관계 형성이 잘 되어서 그런것 같아.
나 진짜 부러움
나 i인데 나임. 처음 보는 사람들하고 잘 떠들고 먼저 말 시키고 어색함 없음. 처음 보는 여자들한테도 애교부림. i라고 하면 놀람.
보통 본인이 편견없고 수용적인 성격이라서 그런 거임 이런 애들은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를 불편해하지않음
이거 딱 난데 ㅋㅋㅋ걍 낯가림이란 자체가 없음.. 친구랑 싸워도 금방 화해하고 화도 금방 가라앉고 뒤끝없고 걍 너무 무해하고 단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