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고민이되서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전 40대초반 결혼생활한지 15년된주부입니다. 평상시 크게문제될만한일은 없는데요 1년에 한번꼴로 저의남편이 속을썩이네요.딱히 바람이라고하기엔?몇년전 2개월정도 다른이성분과연락을하고 지낸걸 알게되었고 그후 또 다른이성분과 연락한걸 제가 듣게되었습니다.그때 이혼할 마음으로 양가부모님께알렸고 심한다툼이 있었지만 자식이둘이나된 저는 다시한번 믿고살아보자 하고 용서하기로했습니다.그런일이있고 1년6개월이라는시간이 흘렸습니다.또다시 저에게 상처를 주네요.근데이또한 제가 뭘본것도 들은것도없지만 남편이라는사람이 아무런연락도없이 외박을 하더라구요 .아침 7시쯤 안들어온걸 확인후 전화걸었지만 받지않았고 8시반쯤들어와 핑계아닌핑계들을 말하려하길래 입다물라고 ~아무이야기도듣고싶지않았습니다.근데이제 이사람과 신뢰가 너무깨져서 더이상은살고싶지않다라는 생각이드는데 제가딱히 본것도없고 바람폈다라는증거도없고 이혼도안해줄꺼같고 어떻게해야될까요?전이혼하고싶은맘입니다.신뢰가다 무너진 지금 이혼이답이겠지요?5211
남의편땜에 가슴이너무 답답해요.도와주세요
전 40대초반 결혼생활한지 15년된주부입니다.
평상시 크게문제될만한일은 없는데요 1년에 한번꼴로 저의남편이 속을썩이네요.딱히 바람이라고하기엔?몇년전 2개월정도 다른이성분과연락을하고 지낸걸 알게되었고 그후 또 다른이성분과 연락한걸 제가 듣게되었습니다.그때 이혼할 마음으로 양가부모님께알렸고 심한다툼이 있었지만 자식이둘이나된 저는 다시한번 믿고살아보자 하고 용서하기로했습니다.그런일이있고 1년6개월이라는시간이 흘렸습니다.또다시 저에게 상처를 주네요.근데이또한 제가 뭘본것도 들은것도없지만 남편이라는사람이 아무런연락도없이 외박을 하더라구요 .아침 7시쯤 안들어온걸 확인후 전화걸었지만 받지않았고 8시반쯤들어와 핑계아닌핑계들을 말하려하길래 입다물라고 ~아무이야기도듣고싶지않았습니다.근데이제 이사람과 신뢰가 너무깨져서 더이상은살고싶지않다라는 생각이드는데 제가딱히 본것도없고 바람폈다라는증거도없고 이혼도안해줄꺼같고 어떻게해야될까요?전이혼하고싶은맘입니다.신뢰가다 무너진 지금 이혼이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