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 고갈되면서, 석유를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시대가 곧 올텐데,석유는 사실 공룡의 사체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녹조가 모여 석유가 된거야.그래서 녹조를 가지고 녹색 성장이라며 많이 욕하고 그랬지만,녹조는 진짜 녹색 성장을 이룰수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어,이번에는 영주댐을 가지고 녹조를 증식시켜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유전을 만들어 볼생각인데,영주 댐을 준설하는거야. 전부 파내고, 바닥을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고, 산소 공급기를 최저층에 규모에 맞게 설치하는거지.그리고 큰 자갈을 깔아주는거야. 모래가 나중에 어느정도 다시 퇴적될텐데, 크게 상관은 없어,그리고 물을 담수하기 시작하는거지.물이 어느정도 담수화가 되면 영양염류가 풍부한 인광석이나 인회석, 비료 물질을 물에 타는거야.그리고 바이오 연료 생산에 적합한 녹조 종자를 뿌리는거지.산소공급기를 가동시켜서, 산화된 영양염류가 다시 순환되도록 하는데,아침에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면 산소가 공급되면서 침전된 영양염류가 다시 올라가서,영양염류를 녹조에게 공급하고, 미생물이 유기물등을 분해해서,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면,녹조가 이산화탄소와 영양염류와 광합성으로 증식하는거지.밤에도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는데, 밤에 이산화탄소가 산소보다 밀도가 높아서 내려오지.그러면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면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되는거야.그런데 이때 화석 연료발전소와 소형 SMR 원전도 같이 설치하는데,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로 시설을 가동하고,화석 연료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이산화탄소를 영주댐에 공급하는거지.그리고 SMR 소형 원전을 설치해서, 냉각수로 여과스톤을 경유한 영주 댐의 물을 사용하고, 물을 영주 댐으로 유입시켜 영주 댐의 물의 온도를 높이는거지. 영주댐의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SMR 소형 원전의 냉각수 관을 교체해서, 지하수를 데워서 지역 온수로 사용하는거야.이렇게 녹조가 4계절 내내 번성하도록 만들어두고, 이산화탄소를 머뭇은 녹조가 아침에 광합성을 하는거지.영주댐 1억4천톤을 담수화한 상태에서, 엄청난 양의 녹조가 증식하게 되는데,일정 수준의 녹조가 생겨나게 되면 그때부터 녹조를 매일 수천에서 수만톤씩 채집해도, 오히려 늘어나도록 만드는거야.그리고 지질 성분으로 바이오 연료로 만들고, 남은 유기체를 소화 및 발효조에 넣어서,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도록 해서, 가스를 생산하고, 나머지 유기물은 다시 영주댐으로 넣는거지.그러면 그 유기체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다시 인을 방출하는거야.이렇게 바이오 연료와 천연 가스 생산 유전이 만들어지는거지.1억톤의 녹조가 만들어지면, 2200만L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어.이산화탄소 공급, 산소 공급, 물의 순환, 충분한 양의 영양염류 공급, 광합성 촉진을 통해서,녹조를 키우는 곳으로 만드는거야.상류에도 이중보가 설치될텐데, 가축 분뇨 폐수등이 모래 여과를 거쳐, 영양염류로 분해되면, 이 영양염류를 영주댐에 그대로 넣는거야.이렇게 영주댐을 바이오 연료 시설로 만들게 되면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고,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수있지. 이건 댐을 유전화 한거야. 해양 바이오 사업의 경우, 바이오 연료 생산량이 매우 적은데,영주댐 하나만 하더래도, 매일 수천톤 ~ 수만톤의 바이오 연료가 생산되도록 만들수있는거지.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이 댐을 가지고 녹조를 만들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유전화 하는것,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봐야겠지. 1
한국이 석유를 생산하는 산유국이 되는 방법.jpg
석유가 고갈되면서, 석유를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시대가 곧 올텐데,
석유는 사실 공룡의 사체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녹조가 모여 석유가 된거야.
그래서 녹조를 가지고 녹색 성장이라며 많이 욕하고 그랬지만,
녹조는 진짜 녹색 성장을 이룰수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어,
이번에는 영주댐을 가지고 녹조를 증식시켜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유전을 만들어 볼생각인데,
영주 댐을 준설하는거야. 전부 파내고, 바닥을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고,
산소 공급기를 최저층에 규모에 맞게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큰 자갈을 깔아주는거야. 모래가 나중에 어느정도 다시 퇴적될텐데, 크게 상관은 없어,
그리고 물을 담수하기 시작하는거지.
물이 어느정도 담수화가 되면 영양염류가 풍부한 인광석이나 인회석, 비료 물질을 물에 타는거야.
그리고 바이오 연료 생산에 적합한 녹조 종자를 뿌리는거지.
산소공급기를 가동시켜서, 산화된 영양염류가 다시 순환되도록 하는데,
아침에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면 산소가 공급되면서 침전된 영양염류가 다시 올라가서,
영양염류를 녹조에게 공급하고, 미생물이 유기물등을 분해해서,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면,
녹조가 이산화탄소와 영양염류와 광합성으로 증식하는거지.
밤에도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는데, 밤에 이산화탄소가 산소보다 밀도가 높아서 내려오지.
그러면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면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되는거야.
그런데 이때 화석 연료발전소와 소형 SMR 원전도 같이 설치하는데,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로 시설을 가동하고,
화석 연료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이산화탄소를 영주댐에 공급하는거지.
그리고 SMR 소형 원전을 설치해서, 냉각수로 여과스톤을 경유한 영주 댐의 물을 사용하고,
물을 영주 댐으로 유입시켜 영주 댐의 물의 온도를 높이는거지.
영주댐의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SMR 소형 원전의 냉각수 관을 교체해서,
지하수를 데워서 지역 온수로 사용하는거야.
이렇게 녹조가 4계절 내내 번성하도록 만들어두고,
이산화탄소를 머뭇은 녹조가 아침에 광합성을 하는거지.
영주댐 1억4천톤을 담수화한 상태에서, 엄청난 양의 녹조가 증식하게 되는데,
일정 수준의 녹조가 생겨나게 되면 그때부터 녹조를 매일 수천에서 수만톤씩 채집해도,
오히려 늘어나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지질 성분으로 바이오 연료로 만들고, 남은 유기체를 소화 및 발효조에 넣어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도록 해서, 가스를 생산하고, 나머지 유기물은 다시 영주댐으로 넣는거지.
그러면 그 유기체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다시 인을 방출하는거야.
이렇게 바이오 연료와 천연 가스 생산 유전이 만들어지는거지.
1억톤의 녹조가 만들어지면, 2200만L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어.
이산화탄소 공급, 산소 공급, 물의 순환, 충분한 양의 영양염류 공급, 광합성 촉진을 통해서,
녹조를 키우는 곳으로 만드는거야.
상류에도 이중보가 설치될텐데, 가축 분뇨 폐수등이 모래 여과를 거쳐, 영양염류로 분해되면,
이 영양염류를 영주댐에 그대로 넣는거야.
이렇게 영주댐을 바이오 연료 시설로 만들게 되면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고,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수있지. 이건 댐을 유전화 한거야.
해양 바이오 사업의 경우, 바이오 연료 생산량이 매우 적은데,
영주댐 하나만 하더래도, 매일 수천톤 ~ 수만톤의 바이오 연료가 생산되도록 만들수있는거지.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이 댐을 가지고 녹조를 만들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유전화 하는것,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