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1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2023년 12월 31일. 2024년을 앞두고 모두 편안한 밤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하트 무늬가 들어간 핑크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조이는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와 직각 어깨, 매끈한 각선미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조이는 자기주장 강한 화려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도 자랑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조이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최근 레드벨벳의 정규 3집 'Chill Kill'로 활동했다. 또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아찔한 초미니 패션..우월한 핫보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핫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월 31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2023년 12월 31일. 2024년을 앞두고 모두 편안한 밤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하트 무늬가 들어간 핑크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조이는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와 직각 어깨, 매끈한 각선미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조이는 자기주장 강한 화려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도 자랑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조이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최근 레드벨벳의 정규 3집 'Chill Kill'로 활동했다. 또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정혜연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