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속마음조차 여기에도 내 마음을 담지 못해.. 그냥 어떠한 차가운 댓글이 달릴지 매정한 말이 돌아올꺼같단 생각만 가득해 차가운 댓글보면 혼자 상처받고 어느순간부턴 그냥 글 쓰려다 말고 올라오는 글만 눈으로만 읽게 되더라고... 정작 그게 네가 아닐 수도 잇는데... 바보같네...101
마음이 슬프다 ..
그냥 어떠한 차가운 댓글이 달릴지
매정한 말이 돌아올꺼같단 생각만 가득해
차가운 댓글보면 혼자 상처받고 어느순간부턴
그냥 글 쓰려다 말고 올라오는 글만 눈으로만 읽게 되더라고... 정작 그게 네가 아닐 수도 잇는데...
바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