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찰관들이 정말 덜덜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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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너네 계속 면접가지고 뭐라고 해서 내부에서도 테스트를 또 했는데 그걸 가지고 또 걸고 넘어져서 안에서도 화가났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계속 걸고 넘어지면 고소를 한다고 한단다.

그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라 면접 점수가 80점 정도로 1등을 하면 실제로는 현실에서는 130점이 되기 위해서 더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면접 봤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참 인상에 많이 남는 다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걸고 넘어질 게 없어서 공정하게 이뤄지는 채용면접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시나요?

나도 부산경찰내부 문제로 고졸자가 될 뻔 했지만 그의 모든 학업과정과 면접과정이 너무 투명해요.

너네 내부에서 낙인을 찍었는데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문제가 계속 발생하니까 걸고 넘어지면 안되는 문제까지도 의심을 해보고자 하는데 그러니까 주위에서도 이러면 안된다고 하자나요.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자 하는 사람이다. 부정과 부패와는 타협을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며 때로는 그 관철에 대한 의지 때문에 외로움을 자처하지만 그게 나중에는 더 나은 길로 가는 길이다."

그 사람의 운명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1등하는 겁니다.

좀 솔직해 지세요. 왜 솔직하지 못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