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혼한 부부가 있는데 원인은 아내의 외도였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외도한건 어차피 핑계거리밖에 안돼서 생략하고 남편도 정상이 아닌게 이혼한지 5개월만에 여자가 생겼고 혼외자도 생긴겁니다 즉 전처 아이와 셋이 살다가 그들도 핑계랍시고 아이가 외로워 형제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만들었다 들었습니다 근데 궁금한건 새로 생긴 여자가 메이드라 들어서 충격이 더 컸습니다 어쩐지.. 이혼하기 전부터 직감이 왔지만 14년살면서 여자문제 없어서 이혼하고 나서 메이드와 정분났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면접교섭권 때문에 아이문제로만 그 부부는 연락을 유지해오다가 최근 이상한직감에 전 시아버지 집으로 무작정 찾아가 제발 저희 재결합하게 도와달라고 애원하던중에 아버님 카톡으로 전화가 왔는데 안받아져서 카톡채팅목록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여자 초음파사진을 보게돼서 남편에게 물었더니 이혼하고 남남인데 베트남여자 만나는건 사실이지만 그 초음파사진은 모르는거라고 잡아떼놓고는 아버지께 지금 장인어른이 여자임신사진보고 고소한다고했다고 나죽는거보고싶냐고 얼른 보내라고 하더라구여 아내 외도로 충격먹고 겨우 정신줄잡고있는사람한테 다시 합치자는게 정상이냐고 해놓고는 이혼 5개월뒤 혼외자생긴거였습니다 역시 이혼해도 혼자살꺼라는 남자들말은 믿을께못되는거였고 임신사실 숨겨놓고 2세계획은 전처 아들이 초1이되면 갖을거라는게 딱 지금 임신했으니 태어나면 그쯤이니 임신중이면서 거짓말을 했다는게 그 남편도 지도 당당하지 못하니 흥분해서 전 아내 카톡도 차단한 상태라 면접교섭권날만 기다릴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이의 상태가 염려돼고 임신한 상대가 메이드니 그 전처 아들을 과연 남편이 없는 상태에서도 잘 해줄지 먹먹합니다 배가불러오면 큰아들이 호기심에 배를 만져볼텐데 밀쳐내지가 않을련지 근데 사진상으로 사람은 좋아보였고 전남편도 얼마나 믿는지 자기만 믿어달라 잘키우겠고 전 아내는 학대가 의심되면 꼭 알려달라고 할 수밖에 없는상황이라 알바라도 해서 돈을 조금씩모아 왜냐면 현재 아내는 자격증 준비중이라 당장 취업이 어려워 양육권소송도 불가능해서 아무튼 어떻게 이상황을 대처할지 ㅠ 글이 두서가 없었습니다 최대한 암축해서 적어서 앞뒤가 안맞을수있는점도 있겠습니다 관건은 전남편이 전애내 친정식구들 카톡과 전 아내 카톡도 차단한 상태입니다
댓글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