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텃세 쓰닙니다

쓰니2024.01.03
조회3,581
댓글 읽고 글지웠는데 원본 캡쳐해주셨네요. 이런 관심을 주실줄이야.. 관종의 피가 흐르는가 몇자 적어봅니다.

딱히 욕까지 하신분은 없었고 대부분 동서 멀리하고 마주치지 말라고 하셨고
애기이야기 빼고는 제가 기분나쁠일 아니니 쓸데없이 나서거나 참견하지 말라는 댓글이라 아 그래야겠구나 스트레스 그만받자 싶었어요.
글 내린건 댓글주신 다른분들껜 죄송하지만 결정적으로 글에서 비혼멘션한것 가지고 댓글 달리길래 그거 보기 싫어서요. 달 가르키는데 손가락을 왜케 애타게 보는지...
아기가지라는 부적절한 말 나오면 그자리에서 단호하게 말하라는 것도 있었는데 제가 생각을 다 정리해야 행동이나 말을 하는 타입이라 그건 힘들수도 있어요.
사이다 아니라 죄송합니다.
동서랑 최대한 거리두고 지내볼께요. 극존칭에 극존대하고 있는데 자꾸 저한테 반말하셔서 저도 별로 말섞기 싫어요ㅎㅎ
저도 동서한테 안당하고 잘살아볼테니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