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과 단점은 뭘까요?
남자친구 큰누나랑 10살. 둘째누나랑 8살 막내누나랑 6살
차이납니다
현재 시어머니는 70중반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집안은 아들없고 언니한명뿐입니다 ㅜ.
Best케바케라... 딸 셋이서 알아서 엄마케어하고 자기들끼리 놀러 다니는 집도 있고.. 시어머니짓 하는 시누이3명 추가일 수도 있고..
Best장점은 잘 모르겠고 시모 돌아가셔도 시모같은사람이 셋이나 살이있겠구나 뭐 그런생각이 드네
Best누나3명에 홀시어머니라면 시어머니 4명인것과 같다고 생각하면됨 간혹 가뭄에 콩나듯 누나들이 질릴대로 질려버린 시댁을 보유하고있다면 남동생내외에 일절 터치없음과 엄마의 간섭질을 막아줄 방패막이가 되는집도 더러는 있음..
Best장점이 없는게 단점.
Best아마 남아선호사상있을 경우가 클거에요. 누나 셋에 아들 하나는 아들 하나 낳을때까지 계속 낳았다는 뜻이에요. 실제로 저희집이 딸 2에 늦둥이 아들 하난데 그래요. 그렇다고 나중에 만날 수도 있는 올케에게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냥 내동생이랑 만나주고 결혼만 해줘도 엄청엄청 감사하죠. 결혼하면 아주 그냥 사람새끼 만들거에요... 지금은 한숨만 나옵니다.
장점:딱히없어요. 굳이말하자면 딸들이 세세하게 챙긴다는것 단점:귀한아들로 컸는게 뻔해요 그러면 아들은 남편 그이상의 존재이며 출가시켜도 절대 마음으로 놓아주지 못하고 사사건건 다 간섭하고 알려고하고 본인 원하는대로 살아주길 바랄거에요 고리타분한 본인 시대에 삶으로요. 지금부터 전화받지 마세요 그럼 앞으로 평생 전화받아주고 다 받아주고 해줘야 합니다. 결혼하실거면 미리 선그으시는게 낫습니다
누나 2명 (10살 차이, 6살 차이) ╋ 홀어머니인 남자 만났었는데요, 일단 누나들이랑 (특히 큰 누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누나 말에 찍소리도 못 해요. 누나가 ‘네가 엄마 모시고 어디 다녀와‘ 하면 제 약속이 선약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본인들이 바쁘디고 남동생 시켜요. 그리고 ’홀‘어머니잖아요? 되게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런거에요. ‘우리 엄마 불쌍하다’에 사로잡혀 있어서 누나들╋남자친구 있는 카톡에 엄마 좀 찾아 봬라, 같은 아파트 살면서 좀 자주 좀 가라, 엄마가 서운해하신다, 연락 좀 자주 해라, 등등.. 난리더라구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동생인 입장에서 그 큰 누나의 말에 꿈뻑 죽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다 다른 동 살지만 모두 다 같은 아파트 라는 점이 소름 돋았고, 남자가 방패역할을 못 해서 ㅎㅎㅎ 결혼했을 때 지옥만 있을 것 같아서 헤어졌어요. 하지만 케바케니까 가족 분위기를 좀 보셔야할듯요.
그냥 한숨!!
누나셋에 막내아들이랑 결혼했다가 시어머니가 넷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4개월만에 이혼함(혼인신고 안했음)ㅋㅋ..차라리 첫째 아들에 여동생 셋이면 좀 나으려나...쓰니 잘 생각해요.
오빠 신경 써주지 못했 구나 미얀해..ㅠㅠㅠ 오빠 ㅊㅇㅁ 그런거 소용 없어 그냥 다이렉트로 시골 이나 해외로 보내자 새우젓 팔이도 괜찮고 독도 거기도 괜찮지ㅋㅋㅋㅋ
비슷한데 각자 자기삶사는 분들이라 별로터치도 없음
누나다섯 홀시모있는집인데 시누이들이 상관안함 연락안함 홀시모딸이모심 제사명젤차례상다없앰 행사때 무조건 외식하고 각자집으로 오면 그집주인이 밥차림 이런집도 있음 케바케니까 잘알아보고 가셈
나 아는애 누나셋인데 결정사가입도안됨
아들있는 집은 누가 더 돌보아야 하나 눈치 보지만 딸들 많은 집은 자기들이 알아서 챙기더라구요 여자들이라 말은 많치만 남자 형제 많은거보단 은근 나음
세상에 시누 많지 않고 좋은 남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