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4년 갑진년 (甲辰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최순실(최서원)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여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온전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3. 12. 20 수정 / 2024. 01. 03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Dāvāja Māriņa meitenei mūžiņu and Līga Kreicberga(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1981년도 라트비아어 원곡> - 가수 : Aija Kukule & Līga Kreiberga <가수 : 아이야 쿠쿨레 & 리가 크레이츠베르가>
<노래 가사 번역>
Kad bērnībā, bērnībā 내가 어렸을 때, 어렸을 때 Man tika pāri nodarīts, 누가 날 괴롭히면, Es pasteidzos, pasteidzos 난 급하게, 서둘러 Tad māti uzmeklēt tūlīt, 가장 먼저 엄마를 찾았지, Lai ieķertos, ieķertos 숨으려고, 숨으려고 Ar rokām viņas priekšautā, 엄마 앞치마에, Un māte man, māte man 그러면 엄마는, 엄마는 Tad pasmējusies teica tā: 이렇게 나즈막이 말하셨지:
Tā gāja laiks, gāja laiks, 세월은 흐르고 흘러, Un nu jau mātes līdzās nav. 엄마는 더 이상 이곳에 없네. Vien pašai man, pašai man 나는 외로이 살아야해, 홀로 Ar visu jātiek galā jau, 모든 걸 나 자신이 결정하며, Bet brīžos tais, brīžos tais, 그러나 때로는, 때로는, Kad sirds smeldz sāpju rūgtumā, 내 마음에 고통이 밀려오면, Es pati sev, pati sev, 나 역시 내게 말하지, 말하지, Tad pasmējusies saku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Kā aizmirsies, aizmirsies 난 잊었지, 잊었지 Man viss jau dienu rūpestos! 하루하루 고달프게 사느라! Līdz piepeši, piepeši 그러나 갑자기, 갑자기 No pārsteiguma satrūkstos, 깜짝 놀라지, Jo dzirdu es, dzirdu es, 왜냐하면 나도 듣고있어, 듣고있어, Kā pati savā nodabā 내가 말했던 것을..... Čukst klusiņām, klusiņām 내 딸도, 작은 목소리로 말하네 Jau mana meita smaidot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김여정 "윤대통령, 우리 군사력 증강의 특등공신"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해병 중장) 및 해병대군수사령부(해병 소장)를 창설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01. 07)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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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1981년도 원곡 & 라트비아어 가사>
작성 : 최대우 (2024. 01. 01)
Dāvāja Māriņa meitenei mūžiņu and Līga Kreicberga(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1981년도 라트비아어 원곡>
- 가수 : Aija Kukule & Līga Kreiberga <가수 : 아이야 쿠쿨레 & 리가 크레이츠베르가>
<노래 가사 번역>
Kad bērnībā, bērnībā
내가 어렸을 때, 어렸을 때
Man tika pāri nodarīts,
누가 날 괴롭히면,
Es pasteidzos, pasteidzos
난 급하게, 서둘러
Tad māti uzmeklēt tūlīt,
가장 먼저 엄마를 찾았지,
Lai ieķertos, ieķertos
숨으려고, 숨으려고
Ar rokām viņas priekšautā,
엄마 앞치마에,
Un māte man, māte man
그러면 엄마는, 엄마는
Tad pasmējusies teica tā:
이렇게 나즈막이 말하셨지: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Tā gāja laiks, gāja laiks,
세월은 흐르고 흘러,
Un nu jau mātes līdzās nav.
엄마는 더 이상 이곳에 없네.
Vien pašai man, pašai man
나는 외로이 살아야해, 홀로
Ar visu jātiek galā jau,
모든 걸 나 자신이 결정하며,
Bet brīžos tais, brīžos tais,
그러나 때로는, 때로는,
Kad sirds smeldz sāpju rūgtumā,
내 마음에 고통이 밀려오면,
Es pati sev, pati sev,
나 역시 내게 말하지, 말하지,
Tad pasmējusies saku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Kā aizmirsies, aizmirsies
난 잊었지, 잊었지
Man viss jau dienu rūpestos!
하루하루 고달프게 사느라!
Līdz piepeši, piepeši
그러나 갑자기, 갑자기
No pārsteiguma satrūkstos,
깜짝 놀라지,
Jo dzirdu es, dzirdu es,
왜냐하면 나도 듣고있어, 듣고있어,
Kā pati savā nodabā
내가 말했던 것을.....
Čukst klusiņām, klusiņām
내 딸도, 작은 목소리로 말하네
Jau mana meita smaidot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반복>)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반복>)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반복>)
<아래 URL을 누르시면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동영상 노래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GB9d-mSuh8
[펀글] 김여정 "윤대통령, 우리 군사력 증강의 특등공신" - 연합뉴스TV 임혜준 기자 (2024.01.03. 오전 5:28)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한미 확장억제 체제 완성을 공언한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신년사를 비판하며 "안보 불안이 대한민국의 일상사가 된 것은 전적으로 윤 대통령의 공로"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메시지'라는 이름의 담화에서 "우리에게 보다 압도적인 핵전력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당위성과 정당성을 부여해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중략)
임혜준 기자 junelim@yna.co.kr
(사진1~2 설명) 연합뉴스TV 이남규 • 장혜린 앵커가 진행하고, 구본아 기상캐스터가 보도하는 12월 23일 오전 '토요와이드(8시 ~ 9시50분)' 방송화면 캡처
(사진3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