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내 첫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일반 공개를 앞두고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대 ㅎ쌍둥바오의 언론데뷔일 !! ㅋㅋ지난해 7월 7일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는 생후 100일 무렵인 지난해 10월 진행된 대국민 이름 공모 이벤트에서각각 '슬기로운 보물'과 '빛나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라는 이름이 지어졌고 오는 4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고해 실내 방사장에 엄마 '아이바오'가 먼저 나와서 대나무를 식사를 시작했고곧이어 쌍둥이도 방사됐으나, 아직은 밖이 어색한지 5분여간 출입구 주변에만 머물렀다고 해 그래서 강바오가 쌍둥바오들을 안아서 옮겨줬대 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형을 살피고 냄새를 맡는가 하면바위 위에 오르거나 나무 기둥을 잡고 서는 등차츰 방사장에 적응해갔다고 ㅋ 쌍둥이 건강 상태를 고려해 당분간 오전 일부 시간에만 실내 방사장에서 쌍둥이 일반 관람을 시작하고 차츰 관람 시간을 늘려갈 계획이래 이 날 강철원 사육사는 "태어날 당시 각각 180g, 140g에 불과했던 아기들의 체중이 현재 모두 11kg을 돌파하고, 최근에는 엄마를 따라서 잘 걸어 다닐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해 방사장 나들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쌍둥이 판다도 서로 의지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다"고 말함(그러고 보니까 쌍둥바오를 완전 폭풍성장 ㄷㄷ) 212
쌍둥바오 언론데뷔
3일 국내 첫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일반 공개를 앞두고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대 ㅎ
쌍둥바오의 언론데뷔일 !! ㅋㅋ
지난해 7월 7일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는
생후 100일 무렵인 지난해 10월 진행된 대국민 이름 공모 이벤트에서
각각 '슬기로운 보물'과 '빛나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라는 이름이 지어졌고
오는 4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고해
실내 방사장에 엄마 '아이바오'가 먼저 나와서 대나무를 식사를 시작했고
곧이어 쌍둥이도 방사됐으나, 아직은 밖이 어색한지
5분여간 출입구 주변에만 머물렀다고 해
그래서 강바오가 쌍둥바오들을 안아서 옮겨줬대 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형을 살피고 냄새를 맡는가 하면
바위 위에 오르거나 나무 기둥을 잡고 서는 등
차츰 방사장에 적응해갔다고 ㅋ
쌍둥이 건강 상태를 고려해 당분간 오전 일부 시간에만
실내 방사장에서 쌍둥이 일반 관람을 시작하고 차츰 관람 시간을 늘려갈 계획이래
이 날 강철원 사육사는 "태어날 당시 각각 180g, 140g에 불과했던 아기들의 체중이 현재 모두 11kg을 돌파하고, 최근에는 엄마를 따라서 잘 걸어 다닐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해 방사장 나들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쌍둥이 판다도 서로 의지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다"고 말함
(그러고 보니까 쌍둥바오를 완전 폭풍성장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