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서 아이 낳는 건 재앙이다

ㅇㅇ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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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요일 아이돌봄 선생님으로부터
못 오신다고 통보를 받았다.
자영업을 하는 나는 눈앞이 깜깜하다.

무려 둘이다.
6살, 3살이 학원…
비용은 그렇다쳐도
등하원 지도도 부모가 해야 한다.

학교 다닐때 열심히 공부 안해서
주5일 근무하는 직업 못 구한 부모 죄다.
아직 일하는 친정, 시댁을 둔 죄다.
아이들은 죄가 없다.
부모가 죄다.
대한민국이 빨리 소멸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