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석유를 찾는 시대가 아니라 생산하는 시대가 올텐데,대한민국의 영양염류 총 관리 제도를 만들어서, 환경부가 직접 회수하는거야.환경부에서 농가의 가축분뇨를 매일 자체적으로 회수하는 설비를 직접 설치해주고,농가에서는 그 시설에 맞게 가축분뇨를 매일 처리하는거지.농가는 가축 분뇨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강으로 유입되는 가축 분뇨를 막을수있고,환경부는 가축 분뇨를 직접 회수해서, 자원화를 하는거야.이렇게 가축 분뇨를 모아서, 부남호에 설치된 분리 시설의 거름망에 두고, 물을 쏘아시켜서, 영양염류가 빠져나간 물은 부남호로 유입시켜 녹조를 생산시키고, 남은 물질은 소화조로 넣어서, 미생물에 의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 유기물은 말려서,부남호의 화석 발전소에서 태우는거야. 그리고 생산되는 이산화탄소를 녹조에 공급하는거지.부남호 같은 바이오 연료 생산지구에는 화석발전소와 SMR 소형 원자로가 들어가는데,화석 발전소는 처리된 물질을 태워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하기 위한 용도고,SMR 소형 원자로는 수온을 30도정도로 유지하기 위해서지.바다의 해수를 퍼와서 냉각수로 사용하고, 뜨거운 물을 유입시키는거야.30도 이상이 되면 부남호가 아니라 바다로 배출해야겠지.이러면 24시간 4계절 내내 30도의 수온을 유지해서 녹조를 배양시킬수있어.부남호에는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연구 시설, 저장 탱크, 발효조, 소화조,SMR 소형 원전, 화석연료 발전소, 가축 분뇨 폐수 저장소등이 설치되서, 대한민국 각지의 있는 영양염류와 가축 분뇨등을 모아서,처리해서 녹조를 암배양과 광배양을 시키면서, 1억톤 이상의 저수를 가지는 간척지를 가지고, 바이오 연료 생산 단지를 만드는거지.하루에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것도 가능해지는거야.부남호 물을 전부 배수하고 밑바닥을 깊게 파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산소 공급기를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을 깔아주는거야.그래야 영양염류 유실이 없어, 영양염류는 침전되고 계속 잔류하는거지.비가 많이 올때도, 깊기 때문에, 산화된 영양염류가 호수 밑바닥에 침전되고,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다가,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영양염류 농도를 높여주는거야.부남호를 시작으로 1억톤 이상을 담수화 한 간척지 3~4곳에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지는모든 가축 분뇨와 영양염류를 모아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게 된다면,대한민국이 하루에 생산하는 바이오 연료생산량은 왠만한 산유국 이상이 될수도있어.영양염류 비료를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씩 쏟아붓는거지. 그리고 녹조에서 지질성분을 통해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남은 유기물을 발효조에 넣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남은 것들을 거름망에 넣고,물로 세척해서, 풍부한 영양염류는 부남호로 유입시키고, 남은 것은 화석연료로 태우는거지.이 바이오 연료 생산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GDP는 현재 보다 2배이상 올라갈수도있어.4대강은 정수시설화 사업을통해 1급수를 만들어서 관광,레저,리조트 사업을 키우고, 간척지는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4대강 간척지 호수를 유전으로 만드는법.jpg
이제는 석유를 찾는 시대가 아니라 생산하는 시대가 올텐데,
대한민국의 영양염류 총 관리 제도를 만들어서,
환경부가 직접 회수하는거야.
환경부에서 농가의 가축분뇨를 매일 자체적으로 회수하는 설비를 직접 설치해주고,
농가에서는 그 시설에 맞게 가축분뇨를 매일 처리하는거지.
농가는 가축 분뇨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강으로 유입되는 가축 분뇨를 막을수있고,
환경부는 가축 분뇨를 직접 회수해서, 자원화를 하는거야.
이렇게 가축 분뇨를 모아서, 부남호에 설치된 분리 시설의 거름망에 두고, 물을 쏘아시켜서,
영양염류가 빠져나간 물은 부남호로 유입시켜 녹조를 생산시키고,
남은 물질은 소화조로 넣어서, 미생물에 의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 유기물은 말려서,
부남호의 화석 발전소에서 태우는거야. 그리고 생산되는 이산화탄소를 녹조에 공급하는거지.
부남호 같은 바이오 연료 생산지구에는 화석발전소와 SMR 소형 원자로가 들어가는데,
화석 발전소는 처리된 물질을 태워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하기 위한 용도고,
SMR 소형 원자로는 수온을 30도정도로 유지하기 위해서지.
바다의 해수를 퍼와서 냉각수로 사용하고, 뜨거운 물을 유입시키는거야.
30도 이상이 되면 부남호가 아니라 바다로 배출해야겠지.
이러면 24시간 4계절 내내 30도의 수온을 유지해서 녹조를 배양시킬수있어.
부남호에는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연구 시설, 저장 탱크, 발효조, 소화조,
SMR 소형 원전, 화석연료 발전소, 가축 분뇨 폐수 저장소등이 설치되서,
대한민국 각지의 있는 영양염류와 가축 분뇨등을 모아서,
처리해서 녹조를 암배양과 광배양을 시키면서,
1억톤 이상의 저수를 가지는 간척지를 가지고, 바이오 연료 생산 단지를 만드는거지.
하루에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것도 가능해지는거야.
부남호 물을 전부 배수하고 밑바닥을 깊게 파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을 깔아주는거야.
그래야 영양염류 유실이 없어, 영양염류는 침전되고 계속 잔류하는거지.
비가 많이 올때도, 깊기 때문에, 산화된 영양염류가 호수 밑바닥에 침전되고,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다가,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영양염류 농도를 높여주는거야.
부남호를 시작으로 1억톤 이상을 담수화 한 간척지 3~4곳에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가축 분뇨와 영양염류를 모아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이 하루에 생산하는 바이오 연료생산량은 왠만한 산유국 이상이 될수도있어.
영양염류 비료를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씩 쏟아붓는거지.
그리고 녹조에서 지질성분을 통해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남은 유기물을 발효조에 넣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남은 것들을 거름망에 넣고,
물로 세척해서, 풍부한 영양염류는 부남호로 유입시키고, 남은 것은 화석연료로 태우는거지.
이 바이오 연료 생산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GDP는 현재 보다 2배이상 올라갈수도있어.
4대강은 정수시설화 사업을통해 1급수를 만들어서 관광,레저,리조트 사업을 키우고,
간척지는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