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매일 부서지는 소리가 나

쓰니2024.01.03
조회56

제발한번만 읽어주라 제발 댓글 좀 달아주라

아빠랑 오빠가 집에서 매일 싸우는데 옆집 다들릴정도야 오빠는 정말 생각이 없고 공부도 제대로안하고
학원도 30분까지면 항상40,50분에 도착하고
게임에 빠져있어. 그리고 매일 게임과 성적,공부,학원때문에 싸워. 아빠는 화가나면 흥분이 되고 화가
주체가안돼. 오빠는 말대꾸에 욕에 논리도 맞지않고 정말 나대고 소리지르면서 말해
원래 순하고 조용하고 그런데 싸울때는 소리지르면서 그렇게 화를내. 엄마랑 오빠랑 싸우다가 아빠가
더 화나서 중간에 들어가서 오빠랑 싸우다가
화를 못참고 키보드를 부수거나 뭔가 부서지는 일이
일어나. 엄마는 아빠를 말리다가도 아빠는 화를 못참아. 나는 방에서 얼마나 떨리고 힘들고 내가
정신병이 들거같아. 매번 옷장에서 웅크리고
있는데 오빠는 인생에대해 성격이나 말은 둘째치고
생각이 없고 공부를 제대로 하질않고 성적표가
볼품없어. 아빠는 화가너무 나서 오빠랑 같이 소리지르게 되고 나는 매일 옷장에서 눈물도 나지않고
그냥 말을 듣는게 지겨울정도고 항상 듣는게 너무 힘들고
존1나 자살하고싶어. 내가 니네때문에 즉어봐야 더 안싸울까. 시1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겹다 글도 비속어 없이 쓰고싶었는데 그냥 내가 가정학대당하는 느낌이야 제발 모두 볼수있게 추천 좀 눌러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