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보기는 싫지만 평소에 해산물을 좋아하는 남편이랑 풀 겸해서 꼬막 비빔밥이랑 전이랑 무침을 해놨는데...
퇴근해서 밥상차려주자 시어머니가 해주신 장조림이랑 밥에 물 말아 먹더니 치워버리네요... 콩나물 맑은국도 ... 손도 안대고...
4시간 넘게 해감하고 삶고... 미나리 다듬고 살 발라내고.... 뭐한건지... 화는 나지만 풀데가 없어... 여기에나마 글을 올립니다ㅠㅠ
Best남편이 처먹던지 말던지 신경쓰지말고 부인이나 잘먹으세요 왜 그리 남편한테 절절 매고 그러나요?
Best잘됐네요 공식적으로 식사준비 해방 두번다시 안해줍니다 시모반찬 떨어지면 반찬안주면 됨 여보 어머님 반찬이 떨어졌네 갖다가 먹어
Best앞으로 내 반찬 먹으면 가만두지 않을 듯. 시모 반찬만 갖다 먹어라.
어휴 애다 애야
쓰니는 우선 본인이 더 소중하다는걸 아셔야함 . 남편? 뭐 어쩌라고 솔직히 좀 많이 친한 남’이예요
댓글들 꼬라지 보니 우리나라 왜 비혼이 많고 아이는 없고 이혼은 1위고 그런지 알겟네. ㅋ 그냥 개돼지군집수준. 잘 봐줘야...아프리카, 그것도 수준 높은 북아프리카는 넘사라 비비지도 못하고....중부 지역 국가 하위 30% 정도 수준이네.
냉전중인데 싸운사람이 한걸 어케 먹어여 민망하게
사내새끼가 속이 꼬막보다 작네요
잘 삐치고 말 안하고 꽁하고 그런 남자는 가정교육상 인성교육을 덜 받아서 그런것임
글쎄 나이만 어른일뿐 어른아닌 사람 참 많지만 난 참 이해가 안된다. 사람 다 자기고집 있지만... 결혼이란게 그런거 아닐까. 싸움 여운이 있어 안풀렸지만 맛있게 저녁 준비한 아내, 그거 같이 먹으면서 말 한마디,두마디 걸다보면 풀리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만 봐서는 남편 너무... 속이 깊진 않네요.
쫌팽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 쫌팽이네 어휴 하남자
냉장고 싹 비워요. 몰래 쳐먹지도 못하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