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세븐틴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다음 시즌에 출연을 추천할 만한 그룹’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멤버 도겸은 이에 “한 팀이 있다”며 “‘부석순’이라는 팀이 있다. 파이팅 하는 친구들이다. 부석순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승관은 “저희가 어렵게 얻어낸 기회에다 뽑기를 잘해서 얻었다. 추천까지는 (아는 팀이) 넓지 않다”면서 “저희만 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추천은 따로 없다. 많은 K팝 팀들이 알아서 재미있게 어필하셔서 나PD님의 눈도장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감히 이야기하자면 저희만 한 애들이 없다”고 말해 팀에 대한 자부심도 보였다. 하경헌 기자 https://v.daum.net/v/20240103174117367103
‘나나투어’ 세븐틴 승관 “추천할 팀? 없다. 우리만 한 애들이 없다”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세븐틴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다음 시즌에 출연을 추천할 만한 그룹’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멤버 도겸은 이에 “한 팀이 있다”며 “‘부석순’이라는 팀이 있다. 파이팅 하는 친구들이다. 부석순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승관은 “저희가 어렵게 얻어낸 기회에다 뽑기를 잘해서 얻었다. 추천까지는 (아는 팀이) 넓지 않다”면서 “저희만 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추천은 따로 없다. 많은 K팝 팀들이 알아서 재미있게 어필하셔서 나PD님의 눈도장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감히 이야기하자면 저희만 한 애들이 없다”고 말해 팀에 대한 자부심도 보였다.
하경헌 기자
https://v.daum.net/v/20240103174117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