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시어머니같은 언니, 끊을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61
Best남들이 뭐라한다고 언니가 알아듣는척이라도 할거라고 생각하는거 보면.. 아직 덜 당했네
Best최선의 해결책은 쓰니가 독립하는거 같아요. 어찌됫든 언니는 부모님 딸이기 때문에 쓰니가 언니가 싫다고 해서 부모님 언니 모녀 관계를 쓰니가 끊을수는 없는거잖아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합니다
끔찍하네 으...
저런게 결혼은 하겠어요? 평생 엄마 옆에 붙어 있겠네
근데 그걸 왜 다해??;;;;
님 언니같은 분이 제 시어머니입니다. 환장할거 같아요.
30년동안 가스라이팅 당했다 이해해야겠죠? 독립하고 엄마랑 언니 멀리하세요 언니랑 엄마 안변해요 쓰니가 변해야 함
시킨다고 하지말고 머리채를 잡으세요. 거참.. 답답하시네 넌 손이없어 발이없어 니가 뭔데 시켜? 언니? 먼저 태어나서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뭔데 내가 너한테 해줘야하냐? 싸우세요. 초딩때야 어려서 몰랐겠지 해도 지금은 다 알잖아요 사회에서 보면 만만한 년인거ㅋㅋ 한방 날리고 싸움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늦게 팬 감이 없잖아 있네요
시어머니보다 못한데 진심으로 ㅋㅋ
님도 너무 융통성이 없었네 그걸 뭐 꾸역꾸역 다들어주고 저런 성격이면 이미 왠만한 자매면 일년동안 말안하든 독립하든 서로 머리끄댕이 잡든 크게 한판 했어야함. 님 위치는 님이 쟁취하는거임. 지금도 꾸역꾸역 다들어줘놓고 그걸 여기다 묻고 있어요.
성인이면 상대가 때리면 너도 때려야 합니다!! 쌍방폭행 해도 됩니다!!
이 상황을 보고만 있으면서 큰딸을 그렇게 키운 부모님이 제일 큰 문제네요. 근데 또 다른 동생들이 언니 말을 들으니(떨어진 쓰레기는 왜 버려주고, 물건은 왜 사줘요?) 언니 버릇이 안 고쳐지는거 아닌가요? ㅠㅠ 동생들끼리 단합해서 큰맘먹고 부당한 요구에는 거절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독립하거나 당분간 거리를 둬야 할 듯..... 평생 언니 뒷바라지를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