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아프지 않기를 내 인생에도 꽃길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이제까지 가시밭길이 너무 길어서 상처나고 생채기에 온 몸 이곳저곳이 흉터여서 성한 몸이 없는데 언제까지 언제까지 사람의 인연은 정말 모르겠다 진짜로 모르겠다 하나도 모르겠다 인연이란게 정말 존재 하는지 왜 정해져야만 하는지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진심이었던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지 그딴건 도대체 누가 정하는것인지 하늘이 왜 그런 인연을 정해놓는건지 왜 그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닌건지 나랑 시작도 할 수 없는 인연인건지 다 너무 이해가 안가네 정말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되네 나만 혼자 오바육바 혼자 청승까지 다 떠네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인생이 그런거라고 머릿 속에 그렇게 받아들일려고 해도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진짜 이해를 못 하겠어 뭐 때문에 안되는건데 왜 그 마음조차 부정 당하는건데 차라리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모든게 꿈이었으면 내 눈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냥 환상, 신기루 같은거였으면 좋겠어72
작은 한숨 내쉬기조차 힘들다
내 인생에도 꽃길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이제까지 가시밭길이 너무 길어서
상처나고 생채기에 온 몸 이곳저곳이 흉터여서
성한 몸이 없는데 언제까지 언제까지
사람의 인연은 정말 모르겠다
진짜로 모르겠다 하나도 모르겠다
인연이란게 정말 존재 하는지
왜 정해져야만 하는지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진심이었던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지
그딴건 도대체 누가 정하는것인지
하늘이 왜 그런 인연을 정해놓는건지
왜 그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닌건지
나랑 시작도 할 수 없는 인연인건지
다 너무 이해가 안가네 정말
정말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되네
나만 혼자 오바육바 혼자 청승까지 다 떠네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인생이 그런거라고
머릿 속에 그렇게 받아들일려고 해도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진짜 이해를 못 하겠어
뭐 때문에 안되는건데
왜 그 마음조차 부정 당하는건데
차라리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모든게 꿈이었으면
내 눈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냥 환상, 신기루 같은거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