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딸꾹질이 심해 의원급 병원에 들러 당일 예약하고 내시경을 진행했습니다.수면내시경으로 할지 묻더군요. 수면내시경으로 하겠다고 하고 약속시간에 방문하여 내시경을 받는데 프로포폴을 기준치의 4/10를 쓰더라구요. 일정시간지나도 수면은 커녕 아주 또렷하고 멀쩡하더군요. 내시경 직전에 의사가 환자분 여기 제손 보이세요? 라며 의식을 확인하더군요. 네 잘보입니다. 대답했는데 수면이 안들었으면 수면제를 더 투입하던가 해야할텐데 그대로 내시경관을 쑤셔넣더군요. 너무너무 고통스럽더군요. 눈물 콧물 다나더군요. 어찌나 세게 집어넣었는지 내시경 중 촬영한 사진을 보니 방금난 피가 위의 입구쪽에 선혈이 낭자하더군요. 상처도 생겼고....
아픈증상이 있었는데 시간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10일정도 지나도 콕콕 쑤시는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측에 항의를 하고 방문했더니 내가 간수치가 높아서 약을 좀 약하게 썼다고 하더군요.간수치 높은거야 내시경하기 전에 의사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뜬금없는 말에 어이가 털리더군요. 그럼 수면내시경이 불가능하다든가 말을 했어야 하는데 수면내시경이 안되면 안했을텐데 이 양xx의사놈 때문에.. 몸이 좀 망가졌네요. 진료시 의사한테 물어보니 깨어있는 상태에서 식도와 연결되 위가 울컥하면서 상처가 날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3주이상지났는데도 콕콕 쑤시는데 미치겠네요.
보건소에 신고했더니 의사는 수면내시경 잘 됐다고 거짓말까지 했다더군요. 그걸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진료실에서 녹음다 해놨는데 이건 몰랐나봅니다.
이 의사 어쩜좋을까요. 아현동에 개원한지 몇개월 안된 이인간 tv에도 나오던데...이런게 의사라고
의사의 배신
일정시간지나도 수면은 커녕 아주 또렷하고 멀쩡하더군요.
내시경 직전에 의사가 환자분 여기 제손 보이세요? 라며 의식을 확인하더군요. 네 잘보입니다. 대답했는데 수면이 안들었으면 수면제를 더 투입하던가 해야할텐데 그대로 내시경관을 쑤셔넣더군요. 너무너무 고통스럽더군요. 눈물 콧물 다나더군요.
어찌나 세게 집어넣었는지 내시경 중 촬영한 사진을 보니 방금난 피가 위의 입구쪽에 선혈이 낭자하더군요. 상처도 생겼고....
아픈증상이 있었는데 시간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10일정도 지나도 콕콕 쑤시는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측에 항의를 하고 방문했더니 내가 간수치가 높아서 약을 좀 약하게 썼다고 하더군요.간수치 높은거야 내시경하기 전에 의사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뜬금없는 말에 어이가 털리더군요. 그럼 수면내시경이 불가능하다든가 말을 했어야 하는데
수면내시경이 안되면 안했을텐데 이 양xx의사놈 때문에.. 몸이 좀 망가졌네요.
진료시 의사한테 물어보니 깨어있는 상태에서 식도와 연결되 위가 울컥하면서 상처가 날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3주이상지났는데도 콕콕 쑤시는데 미치겠네요.
보건소에 신고했더니 의사는 수면내시경 잘 됐다고 거짓말까지 했다더군요. 그걸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진료실에서 녹음다 해놨는데 이건 몰랐나봅니다.
이 의사 어쩜좋을까요. 아현동에 개원한지 몇개월 안된 이인간 tv에도 나오던데...이런게 의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