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공효진은 “‘나 비혼주의야’, ‘무자식이 상팔자’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진심으로 그런 마음이 결혼한 친구들 보고 들기도 했고, 또 요즘에 오래 싱글인 친구도 많으니까 나만 싱글로 남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외로울 리 없다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음.
이어 “결혼할 사람은 알아본다고 하는데 저도 그런 것 같다.
첫 번째는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란 느낌이 들더라"고 말함
그러면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 쉽지 않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한 공효진이 미국 여행을 갔는데 케빈오가 거기 딱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케빈오가 '그럼 차 한 잔 하실래요?' 하길래 제가 드라마 끝나고 위험할 때라고 했다. 미국에서 잘못 만나면 밀월여행 되는 거 아니냐. 만났다가는 큰일 날 것 같았는데 결국 식사를 했다"며 "한국으로 돌아온 뒤 시차를 핑계로 먼저 연락했다. 그 후에 '모닝커피 한 잔 마실래요?' 하길래 커피 들고 차 데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혼주의였던 공효진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
1년된 신혼부부 공효진 - 케빈오
유재석이 공효진에게
“인터뷰에서 효진 씨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말하도 했다.
근데 갑자기 결혼해야겠다는 느낌이 온 거냐”고 물어봄
이에 공효진은 “‘나 비혼주의야’, ‘무자식이 상팔자’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진심으로 그런 마음이 결혼한 친구들 보고 들기도 했고, 또 요즘에 오래 싱글인 친구도 많으니까 나만 싱글로 남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외로울 리 없다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음.
이어 “결혼할 사람은 알아본다고 하는데 저도 그런 것 같다.
첫 번째는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란 느낌이 들더라"고 말함
그러면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 쉽지 않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한 공효진이 미국 여행을 갔는데 케빈오가 거기 딱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케빈오가 '그럼 차 한 잔 하실래요?' 하길래 제가 드라마 끝나고 위험할 때라고 했다. 미국에서 잘못 만나면 밀월여행 되는 거 아니냐. 만났다가는 큰일 날 것 같았는데 결국 식사를 했다"며 "한국으로 돌아온 뒤 시차를 핑계로 먼저 연락했다. 그 후에 '모닝커피 한 잔 마실래요?' 하길래 커피 들고 차 데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