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십만 의료보험비/과연 내야할까?

짜쌰ㅡ2024.01.04
조회207
아내가 입원했는데옆 침상엔 까만 외국인 부부가 있다매일 장난치며 놀러 다니는 젊은 부부다무엇보다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것도 싫었다
내 예상도 크게 벗어나진 않았다장기 입원자 말에 의하면한국인 남편과 이혼하고 고국의 남편을 델고 왔다고 한다정식 한국 국적 받고남편의 큰 병을 수술 하였다
난 사류상 위조 결혼을 생각했는데, 애네는 한국인과 진짜 결혼하고 살았다 한다고국에 진짜 아픈 남편 있고 한국에도 남편 있었고..그리고 한국 남편이랑은 좀 살다가 이혼했고 어떻게해서 진짜 깜둥이 남편 한국에 데려와 한국 국적으로..
그기다 생활보호 대상자라..어떻게 아냐구?떠들어 대니깐 알지
글니깐익히 내가 아니 대부분 알고 있는외국인이 한국 국적 취득후 가족들을 초대하는 편법인 것이다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도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수 있다월 2만원 안팎의 돈만 납부하면 되는 것이다사실 동남아, 중국에서 그런 편법으로 수술을 위해 들어오는 이가 적지 않다 한다
알게 모르게외국인들이 쏟아져 들어오던 2000년대부터 의보료는 크게 올랐다
현 직장인이라면 적어도 20만원 이상 의료료를 내고 있을 터~
지역이면 더 과관이다제 땅 가지고 농사 좀 짓는다면 5~10만원여기다 29년 된 똥 차라도 차 있음 3~1만 가산금
도시는 더 하다봉이 따로 없다티끌모아 아파트 두 채라도 장만하면 보험료가 30만원을 넘는다한 채만 가지고 있어도 20만 수준서울 아파트 한 채라면자식 피부양자로도 들어갈 수 없다사실 부동산 가지고 있는 이들은 돈이 없다쪼들리고 쪼들려 담보로 잡히지만 의보험료가 저만큼 때어가니 당연 더 쪼들릴수밖에..

다음은 국내인 애기다노인네들긴 긴 겨울을 병원동에서 보낸다즉 겨울만 되면 3~4개월 티켓을 귾어 입원해 버린다는 것이다물론 연장 수법을 쓴다의사들은 호텔 지배안마냥 이들을 반긴다
울 동네 병원은, 이들이 놀음판까지 벌려 경찰까지 오게되자, 어떨수 없이 입원동에선 고스돕 금지란 지침이 걸리게 된다뭐 그렇게 성장해서 지금은 준 종합병원이 되었다
울 노인네들, 사모님네들대장등 주요 장기 내시경도 1년에 꼭 한번씩 꼭 받는다의료료와 실비가 합쳐지면 개인이 낼 돈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병원만 가면 x-레이는 기본이다웃기는 건 가슴 x-레이 찍어놓고 설명도 안 해 준다그럼 왜 찍었남?
난 담배를 피워 늘 페 사진을 보고 싳어서 어느날 애기했더니 '그건 왜 보실려구요?'하구 되려 의아해 하더라사실 찍는다는 건 알겠지만 필름이 들어 있는지 의문이다계속 보자고 들이밀면 누구건지 알수없는 사진 한장 보여주며 '이상없다' 할 것이다
병원가서 조금만 이상 있다고하면...실비 여부 물어본 후, 겁을 줘 가며 mir도 무지; 권한다내가 보기앤 각종 검사하는 이들95% 이상은 별 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을 것이다
약사도 그렇다조제료가 1만 이상인데사실 과거 나도 누나 약국에서 조제헤 보았지만 별 거 없다적힌대로 넣어서 주면 끝약사 개인 조제 시절에도 이랬는데 그야말로 '적힌대로 주면 끝~' 인 요즘에 무슨 조제료가 그렇게 비싸?유치원생도 가르키면 할건데..그리고 요즘은 기계로 대량 조제한다
보통 약국에약사가 조제하는 경우는 반도 안 된다조제비 한 건당 천원이래도 비쌀 지경
세계에서-의료보험 명목으로- 강제적으로 돈을 뜯어가는 나라는 울 나라가 유일하다미국도 몇번이고 시도할려고 했지만 헌법에 부딪혀 시행을 못한다하지만 울 나라에서 이 의료보험 제도가 안착할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군사독재 시절에 시행 되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이 뜯었음 흑자를 다 기록할까?
세계에서 의대가 최고 학과인 나라는 울 나라가 유일할 것이다우리나라도 원래 의대가 최고 학과가 아니었다법대, 그리고 70년 박정희 시대엔 공대가 최고 학과였다그러나 의료보험 시행후 명실공히 최고학과로 자리 매김 하고 만다의보험 제도가 바로 의사들의 돈 잔치나 다름없다외국 선진국에서도 찾아보기도 힘든 몇 억을 호가하는 고가의 의료 장비가 각 개임 병원마다 있다그게 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것이다
주장>의료보험 제도를 페지하라!!미국의 경우, 엄청난 병원비로 저소득층은 병원도 못 간다 하지만, 대다수 미국인들은 실비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우리처럼 등골이 휘는 의보비 부담을 하지 않는다미국은 119(미국은 911)를 불러도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만 한다하지만 모두 세금으로 부담하는 울 나라는 노인네들 자가용으로 이용하고 있다80% 정도가 위급 상황이 아니란다
만일 의보험을 페지할수 없다면 다음 요구 사항을 수용하라!!엄청난 반 공산주의식인 지역 보험료 제도를 전면 수정하라직장인의 의보비 부담을 반으로 줄여라
병원, 약제비 개인 자부담을 50%로 이상으로 상향 하면 된다극빈자, 생보자, 난치병 환자 혜택을 줄려면 의보비에서 충당말고 국가에서 부담해라왜 국민들 생돈 뜯어 혜택 주며 국가가 생색 내는가?
모든 검사비, 이상이 없을시엔 병원과 개인이 반반씩 부담하도록 하라.이렇게 한다면 병원도 무조건 검사가 태반은 사라질 것이다병원은 반만 받아도 남는 장사일 것이고, 개인은 감언이설에 속아 불안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무엇보다 거의 의무적인 x-레이(종합병원은 강제적인 피 검사), 이젠 안 하고 안 찍어도 된다
실비도 이상이 없을시엔 보험료 지급이 안 되도록 하자
각 진단명에 따라 보장 입원일수를 정하자특히 개인 병원은 병상이 비어 있음 툭 하면 입원하라고 난리인데, 교통 사고 나이롱 환자, 겨울나러 들어오는 환자 싹 사라지게 해야 한다 이 3 가지만 시행해도 의보비 절반은 안 거둬도 될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