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공격자들이 상당히 당황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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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또 한심한 공격자들이 나와서 한 소리를 했죠.

"그 사람은 섬세하고 남을 생각하는 그 마음씨가 있고 봉사정신이 투철해서 정치인이 됐어도 정말 국민들을 섬기고 더 마음 아픈 그 마음까지 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이래 되 있는게 말이 되시나요?"

그러니까 갑자기 경찰관들 얼굴이 또 다 벌게집니다.

혹시 경찰관님^^ 어떤 앤줄 알고 그러는거 아니야?

어떻게 그런 말에 당황을 하죠? 혹시 이런 사람이라고 비슷하게 말한 사람이 있어요? 엄청 당황하시던데요?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돼요.^^

아 정치인 니 다하세요. 그 정도로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