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그냥 시골에 땅 조금 있는 흙수저와 중수저사이이고 외동임 엄빠한테 뭐 지원받을생각은 그냥 안하고 살고있음 ㅠ 그냥 지원안받고 나도 이제 지원안해주자 이마인드임 ㅠ 그리고 엄빠가 무리해서 지원해준다해도 부담스러워서 싫음 ㅠ
혼자 경기도로 올라와서 전세 투룸에서 살고있고 1억 4백에서 2천사백만 내돈이고 나머지는 은행돈 ㅎㅎ
차도 뭐 4천짜리차에서 천만원 선수금 넣고 5년할부끊어서 2천정도 할부남음 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
지금 연봉은 월 실수령 350~380 왔다갔다 하고 상여 포함에서 1년 원천징수 영수증에 찍히는게 5천5백정도됨
이번년 3월에 과장으로 진급해서 월 실수령 400~420정도 왔다갔다하고 상여포함에서 1년원천징수 영수증에 찍히는게 6300~7000사이라고 들음
모아논돈은 전세에 들어가있는 돈이 끝 ㅎㅎㅎㅎ 뭐 그동안 사정이있어서 돈을 못모은것도 있지만 앞으로 열심히 모을생각임 (ㅠ 그전에는 집에 사정이있어서 그것좀 도와주느냐고 사실 많이 못모음 ㅠ 그런대 대충 다 정리되서 앞으로 더 모을수있을거같음 ㅠ 절대 도박했거나 이상한대다 썻거나 그런건 아님 ㅠ)
현실적으로 결혼할수있을까요
ㅎㅇ 님들 그냥 진짜 현실적으로 예기해주셈
요즘 나이가 먹다보니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듬 ㅠ 여기가 제일 현실적으로 얘기해준다고해서 물어보겠음 ㅠㅠ
나이는 92년생 원숭이띠 남자이고 지금 하는일 은 기술직+사무직임
키는 179.8 얼굴은 실제로 여자애들이 뽀뽀할수 있을정도라고함
뭐학력은 고졸임 ㅠ (사실대학은 갔다가 군대로 갔다오고 복학 안하고 ㅠ 국비지원되는학원다녀서 자격증따고 취업해버렸음 ㅠ)
집은 그냥 시골에 땅 조금 있는 흙수저와 중수저사이이고 외동임 엄빠한테 뭐 지원받을생각은 그냥 안하고 살고있음 ㅠ 그냥 지원안받고 나도 이제 지원안해주자 이마인드임 ㅠ 그리고 엄빠가 무리해서 지원해준다해도 부담스러워서 싫음 ㅠ
혼자 경기도로 올라와서 전세 투룸에서 살고있고 1억 4백에서 2천사백만 내돈이고 나머지는 은행돈 ㅎㅎ
차도 뭐 4천짜리차에서 천만원 선수금 넣고 5년할부끊어서 2천정도 할부남음 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
지금 연봉은 월 실수령 350~380 왔다갔다 하고 상여 포함에서 1년 원천징수 영수증에 찍히는게 5천5백정도됨
이번년 3월에 과장으로 진급해서 월 실수령 400~420정도 왔다갔다하고 상여포함에서 1년원천징수 영수증에 찍히는게 6300~7000사이라고 들음
모아논돈은 전세에 들어가있는 돈이 끝 ㅎㅎㅎㅎ 뭐 그동안 사정이있어서 돈을 못모은것도 있지만 앞으로 열심히 모을생각임 (ㅠ 그전에는 집에 사정이있어서 그것좀 도와주느냐고 사실 많이 못모음 ㅠ 그런대 대충 다 정리되서 앞으로 더 모을수있을거같음 ㅠ 절대 도박했거나 이상한대다 썻거나 그런건 아님 ㅠ)
이정도면 결혼생각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현실적인 대답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