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옆반애 친한애들이 몰려있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우리반애들이랑 놀았어
근데 어느샌가 부터 애들이 날 피해다니는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부탁해서 애들이말해줬는데
b가 내욕을 하고다녔다고 하더라… 진짜 믿는애여서 한동안 잠을 못잤어 그래도 다잊고 걔랑은 걍 손절쳤지
근데 괜찮아지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
b가 오빠 한명있는데 b가 이사건을 내가 잘못한거처럼 말해서 그오빠가 애들한테 뭐라하지말라했데
나는 약간 승부욕이나 자존감이좀 쎄서 안질려고 무시했는데
애들이 요즘 들어서 내말에만 듣씹하고 째려보고 내가 무슨말만하면 지들끼리 귀속말하고
그래서 다시 울반애들,옆반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또 b가 내친구들불러서 지가 선도하면서 내 뒷담 깠더라,,,, 13명이서 단톡을 파서
진짜 어디에 하소연하고싶은데 솔까 내친구들도 거의다 입이 깃털이여서 소문내고
선생님한태말하면 우리엄빠한테 가거나 다른쌤들한테말해서 그냥여기에 털어본다,,
진짜 매일밤마다 혼자서 부모님깰까봐 숨죽여서울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학교가고…
이젠 지겨워지기도하더라 댓글달면 하나하나보고 답해줄게 이야기들어줘서 고마워
나 너무 속상한데 내가 과민반응 인거임?
근데 어느샌가 부터 애들이 날 피해다니는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부탁해서 애들이말해줬는데
b가 내욕을 하고다녔다고 하더라… 진짜 믿는애여서 한동안 잠을 못잤어 그래도 다잊고 걔랑은 걍 손절쳤지
근데 괜찮아지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
b가 오빠 한명있는데 b가 이사건을 내가 잘못한거처럼 말해서 그오빠가 애들한테 뭐라하지말라했데
나는 약간 승부욕이나 자존감이좀 쎄서 안질려고 무시했는데
애들이 요즘 들어서 내말에만 듣씹하고 째려보고 내가 무슨말만하면 지들끼리 귀속말하고
그래서 다시 울반애들,옆반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또 b가 내친구들불러서 지가 선도하면서 내 뒷담 깠더라,,,, 13명이서 단톡을 파서
진짜 어디에 하소연하고싶은데 솔까 내친구들도 거의다 입이 깃털이여서 소문내고
선생님한태말하면 우리엄빠한테 가거나 다른쌤들한테말해서 그냥여기에 털어본다,,
진짜 매일밤마다 혼자서 부모님깰까봐 숨죽여서울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학교가고…
이젠 지겨워지기도하더라 댓글달면 하나하나보고 답해줄게 이야기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