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던 울엄마는 아들같은 사위를 늘 원했습니다.
그런데 결혼할거라고 데려온 예비사위가 착하고 성실하지만.. 내성적이라는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은가봅니다ㅠㅠ
원래 친정엄마는 이렇게 사위의 흠을 어떻게든 찾아내야 적성이 풀리는걸까요?
남자친구는 성격자체가 조용조용하고 차분하긴 합니다.
친한친구들끼리 있을때만 조금 까부는정도....
그렇지만 엄마와 남자친구와의 식사자리에사 먼저 질문을 건내지 않았고 엄마의 음식을 칭찬하지 않았고 소위 말하는 능청스러운 사위의 모습이 아니라는이유로 ㅠㅠ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말을 매일 빙빙 돌려말하네요..
중간에서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사위는 반드시 장모님에게 살갑게 대해야하고 능청을 떨어야 하나요?
요즘 예능프로그램에 그런 모습을 한 사위들이 많이 출연하다보니 콩깍지가 씌인건지.. 제 남자친구의 행실이 잘못된것인지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인지)
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잘 읽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약간 첨언하자면.. 해주는 음식 먹을땐 당연 맛있습니다 했는데.. 엄마가 싸준 음식을 전달받고는 따로 연락드려 잘먹겠습니다는 했는데.. 맛있다는 얘기는 따로 한번 더 안했던 상황이에요..ㅠㅠ
그리고 잘 웃고 리액션은 좋습니다ㅠㅠ 먼저 말 걸지 않을뿐
예비사위의 성격이 맘에들지 않다는 엄마..
그런데 결혼할거라고 데려온 예비사위가 착하고 성실하지만.. 내성적이라는 이유로 마음에 들지 않은가봅니다ㅠㅠ
원래 친정엄마는 이렇게 사위의 흠을 어떻게든 찾아내야 적성이 풀리는걸까요?
남자친구는 성격자체가 조용조용하고 차분하긴 합니다.
친한친구들끼리 있을때만 조금 까부는정도....
그렇지만 엄마와 남자친구와의 식사자리에사 먼저 질문을 건내지 않았고 엄마의 음식을 칭찬하지 않았고 소위 말하는 능청스러운 사위의 모습이 아니라는이유로 ㅠㅠ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말을 매일 빙빙 돌려말하네요..
중간에서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사위는 반드시 장모님에게 살갑게 대해야하고 능청을 떨어야 하나요?
요즘 예능프로그램에 그런 모습을 한 사위들이 많이 출연하다보니 콩깍지가 씌인건지.. 제 남자친구의 행실이 잘못된것인지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인지)
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잘 읽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약간 첨언하자면.. 해주는 음식 먹을땐 당연 맛있습니다 했는데.. 엄마가 싸준 음식을 전달받고는 따로 연락드려 잘먹겠습니다는 했는데.. 맛있다는 얘기는 따로 한번 더 안했던 상황이에요..ㅠㅠ
그리고 잘 웃고 리액션은 좋습니다ㅠㅠ 먼저 말 걸지 않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