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 20대 여자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이제 1년차가 접어들었고 업무, 워라벨, 연봉 등 뛰어나진않지만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잘 맞고 미운사람 하나없이 다 잘 어울리고 너무 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 중 몇몇이 자기자랑, 잘난척, 자기과시가 심합니다. 남자친구 돈 많고 중재벌급이다. 전 회사에서 이정도 성과도 내고 나때문에 회사가 득을봤다. 자기 여행갈때 항상 대한항공탄다. (동남아여행) 우리가족은 너무화목하다며 과하게 계속 사진보여주고. 자기가 제일 많이 알고, 제일 똑똑하고, 일잘하고 등등등... 저런 말들이 사실 일상대화하다가 당연히 나올수 있죠. 좋은일 있거나 자랑하고싶으면 할수있죠. 저도 가끔 좋은일있으면 자랑하고싶으니까요. 근데 그 특정 몇몇사람들은 그걸 넘어서 너무 심해요. 대화를 하면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그들의 자랑, 과시, 잘난척 으로 대화가 이어지고, 오늘만 3번 이상씩은 들은거같아요. 처음에는 좋겠다 부럽다하며 잘 받아줬지만 점점갈수록 눈에 띄게 심해지더니 이젠 진절머리나고 너무 듣기싫어요. 저는 누가 잘난척하는게 너무너무 싫거든요.. 겸손하지 못하고 다른사람들보다 본인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또 그걸 표출하는거 자체가 경솔하고 거만하고.. 근데 또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사람들이 얼마나 안 알아줬으면 그런가 싶기도 해요.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자기자랑, 과시, 잘난척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태도를 취해야 멈출까요? 421
사람들이 잘난척,자기과시가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 20대 여자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이제 1년차가 접어들었고
업무, 워라벨, 연봉 등 뛰어나진않지만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잘 맞고 미운사람 하나없이 다 잘 어울리고 너무 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 중 몇몇이 자기자랑, 잘난척, 자기과시가 심합니다.
남자친구 돈 많고 중재벌급이다.
전 회사에서 이정도 성과도 내고 나때문에 회사가 득을봤다.
자기 여행갈때 항상 대한항공탄다. (동남아여행)
우리가족은 너무화목하다며 과하게 계속 사진보여주고.
자기가 제일 많이 알고, 제일 똑똑하고, 일잘하고
등등등...
저런 말들이 사실 일상대화하다가 당연히 나올수 있죠.
좋은일 있거나 자랑하고싶으면 할수있죠.
저도 가끔 좋은일있으면 자랑하고싶으니까요.
근데 그 특정 몇몇사람들은 그걸 넘어서 너무 심해요.
대화를 하면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그들의 자랑, 과시, 잘난척 으로 대화가 이어지고, 오늘만 3번 이상씩은 들은거같아요.
처음에는 좋겠다 부럽다하며 잘 받아줬지만
점점갈수록 눈에 띄게 심해지더니 이젠 진절머리나고
너무 듣기싫어요.
저는 누가 잘난척하는게 너무너무 싫거든요..
겸손하지 못하고 다른사람들보다 본인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또 그걸 표출하는거 자체가 경솔하고 거만하고..
근데 또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사람들이 얼마나 안 알아줬으면 그런가 싶기도 해요.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자기자랑, 과시, 잘난척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태도를 취해야 멈출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