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 좋나요?

핵사이다발언2024.01.05
조회4,169

그 학교에 입학하고 싶은데...

그런 마인드로 간호사 해도 돼요?^^

너네 19학번 끝났다.

잔대가리 굴리다가 지금 또 여러 사람 피해봤다.

니 처럼 그렇게 사고치면 진짜 여러 사람 피해봐.^^

그 정도로 머리를 쓰면 공부하면 4년제 일반대학교 간호학과도 들어가겠다.

너네 학교 동기들 다 나온다고 하니까 왜 갑자기 거짓말 하던데 들통나서 "아 씌발 _됐다."이런 표정을 짓니???

너 그런 거짓말은 잘하면서 왜 압박 질문에 당황하니????^^

처음이세요? "네 처음이에요." 그런거 몰라요.
그러면 다른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행동은 너무 치밀한데 처음 아니죠?(압박질문) (순간 자동적으로) "네.(피씩 웃다가 표정관리)" "아....ㅠㅠㅠ 아니요. 처음이에요."
아버지 직업이 뭐에요? 공무원에 계세요? 혹시 제복을 입고 하시는거 같은데 맞죠? 어 .... 어.... 어.... (대답못함)
"거짓말은 치밀하게 잘하시는거 같은데 솔직하긴 하시네요."
"이제 그 학교 학과 동기들 다 나온다고 했는데 왜 당황하세요? 거짓말은 잘하면서 자신이 걸린 거짓말에 당황하시네요? 왜 그상황에 "_됐다." 표정을 지으시나요?


제복아빠랑 짜고치다가 걸렸네요.^^ 왜 공개 했는지 아니? 너... 같은애가 경찰서 가는데 실타래를 풀려면 오래 걸리는 애다. 대신 니같은애는 그러면 못 나오는 애 인거다. 징역 살아야 하는 애 인거다.

여기에 3명이 공개됐는데요. 그 사람들은 공개당해도 아무말 못하는 사람이에요.^^

힌트 인천광역시 (수현)동.^^ 수현...... 동....???

너보다 더 공부 잘하는 4년제 유명 간호학과들도 그랬는데? 그런데 걔내들은 그런 짓 안했어.^^ 더 정직해.^^

오늘 서면에서 니랑 100%똑같은 옷 입은 애가 나왔어. 그런데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직감했지.^^ 내가 밖에서 마스크 쓰고 모자 푹눌러쓰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뭐가 저렇게 감출게 많아서 자신을 숨기지? 라고 생각하거든. 저렇게 철저하게 감추면서 아무 것도 모른다고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은 니가 유일한 처음이야. 그런데 너는 나의 압박질문에 순간 "네"라고 자동발언을 하고 걸려들었지. 너는 날 엮을려고 했지만 나는 이미 너의 그 성격에서 어떻게 나올지 예상하고 있었던거지.^^

내가 볼 때는 그런 전문대생이 그런 머리를 쓰면 서울대도 가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허점이 있네?

15분만에 다 파악했던거다. 그런데 진짜 예상 행동은 1분도 채 안되서 그렇게 나올 것이라고 더 예상했는데 적중했던 거다.


왜 자신을 철저하게 숨겼니? 그러면 의심조차 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