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건드는게 아니라 말꼬리 잡거나 말하면 한숨쉬거나 인상을 지푸리는 걸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너무 자주 대놓고 저한테 그러는게 느껴질 정도거든요. 제가 대놓고 저한테 불만있어서 그러는거냐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뭐라구요? 전혀 그런 의도 없었는데요""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저 말할때 마다 한숨쉬는 거 같아서요라고 했어요. 문제는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옆에서 거드는 말이 와 진짜 생사람 잡네라며 무슨 피해망상자인가ㅋㅋㅋ 라며 일부러 다들리게 비아냥거려요 제가 30중반이 다되어가는데 이런 불쾌한 경우를 처음 겪어요ㅠㅠ
진짜 제가 피해망상일까요? 아니면 저런 부류들 겪어보신 분 있나해서 오래된 아이디 찾아 글올립니다ㅠㅠㅠ
살짝 건들며 시비를 지속적으로 거는 스타일의 동료
제가 대놓고 저한테 불만있어서 그러는거냐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뭐라구요? 전혀 그런 의도 없었는데요""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저 말할때 마다 한숨쉬는 거 같아서요라고 했어요.
문제는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옆에서 거드는 말이 와 진짜 생사람 잡네라며 무슨 피해망상자인가ㅋㅋㅋ 라며 일부러 다들리게 비아냥거려요
제가 30중반이 다되어가는데 이런 불쾌한 경우를 처음 겪어요ㅠㅠ
진짜 제가 피해망상일까요? 아니면 저런 부류들 겪어보신 분 있나해서 오래된 아이디 찾아 글올립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