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게 되면 물을 그냥 흘려보내는것 만으로도 수질을 높일수있게 되는데,가령 상류의 오염 물질이 갑자기 많이 유입된거야. 그러면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를 역류시켜, 산화를 시키고,침전되면, 침전물을 여과스톤을 통해, 분리 시설로 이동해서, 처리후, 깨끗한 물만 방류하는거야.이 과정에서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오염물질이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이때 만들어지는 영양염류를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로 보내는거지.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해서, 지류의 물을 빼두면서 비료 유실을 막고,침전지에서 영양염류를 걸러내는거지.4대강이 1급수가 만들어지면, 4대강만 집중 개발을 하는거야.리조트,레저 사업을 확대하면서, 관광 사업을 키우고,개발은 4대강만 하고, 4대강 외의 강에 인공 습지를 더 늘리고, 자연 습지도 늘리는거지.부남호를 시작으로 간척지 여러곳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드는데,영주댐도 사실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수있어.영주댐 앞 부분에 보를 설치해서, 물이 흘러가도, 영양염류가 흐르지 않도록 시설을 구축하고,물을 전부 방류한 상태에서, 준설을 하고, 철근을 심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주변의 나무를 다 깍고, 상류에 가축 분뇨, 폐수들이 모래 여과와 이중보 침전지를 거쳐서 유입되도록 하고,이중보에서 영양염류만 추출해서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그런데 영주댐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게 되면 장점은 바이오 연료를 자연 압력으로전역으로 공급할수있다는거야. 위치에너지가 높기 때문이지.여기서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는 아무런 동력 없이, 부산까지 내려보낼수도 있어. 오직 자연 압력으로 말이야. 위치에너지가 높기 때문에, 이런게 가능하지.환경부와 수자원 공사가 가축 분뇨 폐수, 영양염류 총 관리제도를 도입해서,4대강 전체의 오염원을 통제하고 관리해서, 다 수집해서, 바이오 연료 시설로 넣는거야.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이중보인데, 이중보 침전지를 깊게 하기만 하면,자연 방류하면 물길에 따라서, 이중보를 거치게 되지.그런데 이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액비만 바이오 연료 시설로 옮기면돼,이렇게 댐과 호수의 유전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4대강 집중 개발을 통한 관광 사업을 확대하면서 투자를 유치하는거지.그러면 한국의 GDP가 2배, 3배까지 오를수있는거야.석유를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고, 석유를 수입하던 나라가, 만들어서 수출하는 나라가 되고, 관광으로 많은 이익을 얻도록 하는거지.정부는 수출 주도형 경제를 하면서, 수출 기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내수는 민간 투자를 받는거야.관광도 수출이닌깐, 정부가 그 기반을 만들어주면 좋겠지.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를 생산하는 바이오 연료 유전화 프로젝트,세계 최초야 1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 혁신 그 자체인 이유.JPG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게 되면 물을 그냥 흘려보내는것 만으로도 수질을 높일수있게 되는데,
가령 상류의 오염 물질이 갑자기 많이 유입된거야.
그러면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를 역류시켜, 산화를 시키고,
침전되면, 침전물을 여과스톤을 통해, 분리 시설로 이동해서, 처리후, 깨끗한 물만 방류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오염물질이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이때 만들어지는 영양염류를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로 보내는거지.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해서, 지류의 물을 빼두면서 비료 유실을 막고,
침전지에서 영양염류를 걸러내는거지.
4대강이 1급수가 만들어지면, 4대강만 집중 개발을 하는거야.
리조트,레저 사업을 확대하면서, 관광 사업을 키우고,
개발은 4대강만 하고, 4대강 외의 강에 인공 습지를 더 늘리고, 자연 습지도 늘리는거지.
부남호를 시작으로 간척지 여러곳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드는데,
영주댐도 사실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수있어.
영주댐 앞 부분에 보를 설치해서, 물이 흘러가도, 영양염류가 흐르지 않도록 시설을 구축하고,
물을 전부 방류한 상태에서, 준설을 하고, 철근을 심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주변의 나무를 다 깍고, 상류에 가축 분뇨, 폐수들이 모래 여과와 이중보 침전지를 거쳐서 유입되도록 하고,
이중보에서 영양염류만 추출해서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그런데 영주댐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게 되면 장점은 바이오 연료를 자연 압력으로
전역으로 공급할수있다는거야. 위치에너지가 높기 때문이지.
여기서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는 아무런 동력 없이, 부산까지 내려보낼수도 있어.
오직 자연 압력으로 말이야. 위치에너지가 높기 때문에, 이런게 가능하지.
환경부와 수자원 공사가 가축 분뇨 폐수, 영양염류 총 관리제도를 도입해서,
4대강 전체의 오염원을 통제하고 관리해서, 다 수집해서, 바이오 연료 시설로 넣는거야.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이중보인데, 이중보 침전지를 깊게 하기만 하면,
자연 방류하면 물길에 따라서, 이중보를 거치게 되지.
그런데 이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액비만 바이오 연료 시설로 옮기면돼,
이렇게 댐과 호수의 유전화 사업을 진행하면서,
4대강 집중 개발을 통한 관광 사업을 확대하면서 투자를 유치하는거지.
그러면 한국의 GDP가 2배, 3배까지 오를수있는거야.
석유를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고, 석유를 수입하던 나라가, 만들어서 수출하는 나라가 되고,
관광으로 많은 이익을 얻도록 하는거지.
정부는 수출 주도형 경제를 하면서, 수출 기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내수는 민간 투자를 받는거야.
관광도 수출이닌깐, 정부가 그 기반을 만들어주면 좋겠지.
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를 생산하는 바이오 연료 유전화 프로젝트,
세계 최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