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x나나투어 제작발표회

ㅇㅇ2024.01.05
조회17,928

세븐틴x나나투어 제작발표회 

나영석 피디와 이탈리아로 떠난 세븐틴의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승관 

 

시즌 2 후임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승관이 한 말 

어렵게 얻어낸 기회기도 하고 자기들이 잘해서 얻은 기회인데

벌써 시즌 2 다음 팀 추천까지 해달라고 하면

그 정도로 자기들은 (마음이) 넓지가 않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들만 하고 싶다 하는 건 욕심 같으니 알아서 눈도장 찍으라고 함

감히 말하자면 자기들 만한 애들이 없기는 할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재치 있게 잘 말함 






도겸 

 

그랬더니 도겸이 추천할 만한 팀 있는데 부석순이라고 (세븐틴 유닛)

ㅋㅋㅋㅋㅋ 민규가 부석순 친구들은 아직 그럴 때는 아니라고 달려가는 중이라고 함 ㅠㅠ







버논, 준, 우지 

 

 

 

우지가 너무 벗고 다녀서 민규 왈 

혹시 신효정 피디님이 보고 계신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씨지로 옷 좀 입혀 달라고 함 ㅋㅋㅋㅋ

그랬더니 승관이 애초에 벗질 말았어야 했다고 따로 사비로 씨지비 내라고 ㅠㅠ 아 웃겨 






디에잇, 에스쿱스, 조슈아, 준

 

 

 

 






민규, 원우 

 

 

제작발표회라서 다 수트 입은 거 너무 좋고

말 하나하나 다 웃기고 빵 터짐 ㅋㅋㅋㅋ 제작 발표회가 너무 웃기뮤ㅠ






 

 

시청률 공약도 함

나영석 피디가 시청률 3% 넘으면 1박 2일로라도 여행 다녀오겠다고

가능하면 이틀정도 전국 돌면서 인사하겠대

근데 아이돌이 출연하는 예능 시청률의 3%는 거의 없던 일이라서 쉽지는 않다고..


그리고 승관이 열세명 적절하게 분량 만들어주시겠지만

혹시라도 분량에 대해 서운함이 들어도 조금만 양해해 달라고 말함 ㅠㅠ

너무 섬세한 것 같음 ㅠㅠ  나나투어 너무너무 기대돼 


*정환이는 발목 수술 때문에 불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