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세전 300나이 32살이고 여자임5인미만(스타트업)회사.. 대표 아빠가 돈 투자해줌 -장점-*중소기업에 비해 월급이 많음*오전에는 사무실에 거의 나 혼자 있음*월급 밀린 적 없음 -단점-*연차/반차 그딴거 없음*4대절 빼고 빨간날에도 출근해야함(당근 추가근무수당 없음)*야근해도 추가근무수당 없고, 8시30분까지 출근해서 6시30분 퇴근..*대체공휴일도 여기서는 그냥 평일 (어린이날이 '절'이 아닌데 왜 빨간색이냐고 짜증내는 사람이 부장임)*부장이 하나 있는데, 지 기분 좋으면 내가 보이고 지 기분 안좋으면 나 투명인간 취급*부장새끼 정치질 개심함*부장이 눈치를 엄청 많이주고, 무슨 말만하면 지 다 알고있다고 사람말 자름*부장 사무실에 개큰소리로 트름하고, 대표 없을때 사무실에서 전자담배 핌*부장은 내로남불로 가득한 사람임.. 지가 실수하고 깜빡한건 괜찮고, 남이 실수한건 자존감 다 깎아내림*집에 일이 있어서 하루 쉬겠다고 하면, 가족이 너 없으면 안되냐며 회사가 먼저 아니냐고 진짜 *오만가지 지랄 턴다음에 갔다오라고 함 (정작 본인은 집에 변기 막혀서 뚫으러 가야한다고 걍 갔다오고 지 맘대로임)*부장은 대표의 똥개임 자..나는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서 나오고싶은데사실 월세며 대출이 있다보니... 다른 직장 알아보긴해야함...근데 이런 회사면 퇴사하는게 정답 아닌가?일이 좀 땡보긴 한데, 주말 빼고는 쉬는날이 없으니까 살기가 힘듬..
음식물쓰레기같은 회사 퇴사하기로 맘먹었는데
-장점-*중소기업에 비해 월급이 많음*오전에는 사무실에 거의 나 혼자 있음*월급 밀린 적 없음
-단점-*연차/반차 그딴거 없음*4대절 빼고 빨간날에도 출근해야함(당근 추가근무수당 없음)*야근해도 추가근무수당 없고, 8시30분까지 출근해서 6시30분 퇴근..*대체공휴일도 여기서는 그냥 평일 (어린이날이 '절'이 아닌데 왜 빨간색이냐고 짜증내는 사람이 부장임)*부장이 하나 있는데, 지 기분 좋으면 내가 보이고 지 기분 안좋으면 나 투명인간 취급*부장새끼 정치질 개심함*부장이 눈치를 엄청 많이주고, 무슨 말만하면 지 다 알고있다고 사람말 자름*부장 사무실에 개큰소리로 트름하고, 대표 없을때 사무실에서 전자담배 핌*부장은 내로남불로 가득한 사람임.. 지가 실수하고 깜빡한건 괜찮고, 남이 실수한건 자존감 다 깎아내림*집에 일이 있어서 하루 쉬겠다고 하면, 가족이 너 없으면 안되냐며 회사가 먼저 아니냐고 진짜 *오만가지 지랄 턴다음에 갔다오라고 함 (정작 본인은 집에 변기 막혀서 뚫으러 가야한다고 걍 갔다오고 지 맘대로임)*부장은 대표의 똥개임
자..나는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서 나오고싶은데사실 월세며 대출이 있다보니... 다른 직장 알아보긴해야함...근데 이런 회사면 퇴사하는게 정답 아닌가?일이 좀 땡보긴 한데, 주말 빼고는 쉬는날이 없으니까 살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