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말싸움?에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여쭤봅니다. 남편이 외출복들 세탁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3년 가까이 외출복 세탁을 한번도 안하고 있네요. 제가 세탁을 한다고해도 하지 못하게 해요~ 드라이크리닝을 맡길거라구요. 근데 맡겨본적이 없네요 흡연을 해서 담배 냄새도 베어있을텐데 세탁 안하는거. 이해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13
옷 세탁에 관해 여쭤볼께요~
남편이 외출복들 세탁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3년 가까이 외출복 세탁을 한번도 안하고 있네요.
제가 세탁을 한다고해도 하지 못하게 해요~ 드라이크리닝을 맡길거라구요. 근데 맡겨본적이 없네요
흡연을 해서 담배 냄새도 베어있을텐데
세탁 안하는거. 이해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