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견례 낄낄빠빠 인가요?

ㅇㅇ2024.01.06
조회56,259
우리 부모님이 사촌언니 키워줘서 친자매나 다름없는데..
예비형부네는 형부 누나네가족도 온대서 저도 가려고 했는데..그쪽집안에서 우리부모님은 키워줬으니 부모대신이지만 저에 대해서는 남이 왜 끼냐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이 밤에 얘기 듣고 너무 서운해서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