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의 핵심 정리.jpg

GravityNgc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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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호가 염해 피해가 심해서 농사를 포기한 지역인데, 이 지역을 유전화를 하는거야.


일단 부남호의 물을 전부 빼고, 강 밑바닥을 -20M~-200M까지 파내는거지.


영주댐 같은경우에는 암반층이 있어서 깊게 뚫기 어려운데,


부남호 같은경우, 모래 층이 깊어서 깊게 팔수있지.


이런 차이가 있어, 그래서 -200M까지 파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두껍게 하고, 


그 위에 산소 공급용 배관을 설치하고,


수중 LED 광합성기를 기둥 형태로 여러 곳을 나눠서 충분하게 설치해주고, 


그 밑은 다공성 자갈을 깔아두는거지. 그리고 담수를 시작하는거야.


담수를 시작하고 SMR 소형 원전으로 표층수의 물을 끌어다가, 냉각수를 쓰고, 부남호로 유입시켜서,


부남호의 온도가 30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30도가 넘으면 표층으로 다시 방류하면서, 


수온을 30도를 유지하고,


SMR 소형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로, 바이오 연료 공장을 운용하고, LED 광합성기랑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는거지.


이때 가축 분뇨가 1차 발효가 되어서, 액비가 되면 미세 거름망을 거쳐서 부남호로 유입시키고,


건더기는 발효조로 넣어서, 발효시키고, 다시 물로 세척해서, 영양물질을 강으로 유입시키고, 말려서,


화석 연료 발전기로 소각시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녹조에게 주는거야.


녹조는 영양염류를 공급받는 암배양을 통해서, 빠르게 증식하고, 광합성을 통해서, 지질 성분을 늘리는데,


충분한 수중 LED를 설치해서, 광합성을 아침과 밤에 충분히 깊은곳까지 전달하는거지.


추출한 지질성분으로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나머지는 발효조에 넣어 가스를 만들고,


물로 세척해서 영양물질을 다시 유입시키고, 다시 발효 조에 넣고를 반복하는거야.


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가 배양되는거야.


4대강 전체에서 오는 영양염류를 부남호로 부어넣고, 부남호 외의 간척지도 1~3군대 더 찾아서,


넣어주고, 영양염류중 부족한 성분을 비료로 추가해서 넣어주는거지.


대한민국의 가축 분뇨를 환경부가 다 수거하도록 해서, 시설도 지어주고, 관리도 해주고,


액비도 직접 회수해줘서, 대한민국 영양염류를 다 끌어 모으는거지.


녹조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유기물을 발효조에 넣어 발효시켜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것을 물과 혼합시켜, 영양물질을 부남호로 유입시키고, 말려서, 화석연료로 소각시키는거지.


부남호가 -300M까지 파내게 되면 영양염류 저장량도 엄청나게 높아지고, 


비가 많이 와도, 영양염류 유실을 막을수있어. 


부남호는 영주댐보다 이런 장점이 있어.


그리고 액비를 배관을 통해서 보내는데, 상류에서 액비를 그대로 자연 압력으로 보낼수있다는거야.


그 액비를 펌프로 퍼내서, 부남호에 넣는거지.


4대강 영양염류를 총 관리해서, 다 끌어모아서, 바이오 연료로 만드는 시설을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하면서,


바이오 연료를 하루에 50만톤씩 생산하면, 1년이면 1억 8천만톤을 생산하는거야.


부남호에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외의 지역에는 목축 농장을 만들어서 가축을 풀어 키우고,


가축 분뇨가 부남호에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1급수가 되면 관광 사업이 활성화되고, 


부남호를 시작한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되면 산유국이 되는거야.


대한민국에 사용하는 모든 가스도 여기서 생산할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