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말 아내는 사채와 대부업체 돈등 5천만원가량 빚을 남기고 가출했습니다. 이돈의 사용처는 2007년 여름에 큰애(초딩3)반 학부형모임에 나가더니 나이트에 빠져 유흥비로 다 탕진한게 돌려막다 쌓인돈이구,아내 가출후 저는 아내가 돈에 쫓겨 윤락녀로 전략할까봐 사채빚 갚으며 아내 찾아 다니구 포기하고 있을때 쯤인 2008년 12월 큰아들 생일날 만나자 연락이 왔더군요.아내는 밥먹었냐는 물음에 한끼도 안먹었다고 해 놓고는 술을 먹고 왔길래 뭐냐 했더니 저녁 먹으면서 소주한잔 했다하더군ㅇㅛ. 아내가 다른남자가 있다면 나랑 잠자리를 안할거란 생각에 모텔을 가자 하니까 순순히 따라 주더군요 모텔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산본에 고시원에 살고 있으며 아침 10시에 안양에 옷가게에 출근해 밤 8시에 퇴근후 다시 밤 10시부터 새벽3시까지 군포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자기가 무슨 입출고 관리를 한다(참고로 아내는 주민등록 말소에,신불이며,현재 빚도 이천가량 남은 상태임.가출전 10년 내내 전업주부였슴.20살에 시집옴.))며 한달에 100만원씻 애들 학원비를 주겠다며 횡설수설 하다군요, 그날 요점은 당장 가정으로 돌아올수 없다,주말에 애들보여달라 뭐 이런 내용만... 그날은 밤10시에 일을 하러 간다기에 다시 산본에 내려주고 12월22일 토요일날 아이들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약속날 산본에 가서 늦은밤까지 애들과 기다렸지만 오후 8시30분에 문자로 사장아빠가 돌아가서 바쁘다며 늦는다더니 연락 뚝.. 그렇게 2008년이 지나고 2009년 1월6일날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더군요. 아내가 사장언니 명의로 공짜핸드폰을 했다며 앞으로 이번호로 연락하라기에 이혼을 결심하고 있던 저는 아내가 가정으로 돌아오려나 보다 생각하며,1월 10일 토요일 아이들과 함께 만났지요 저녁 8시30분에 왔는데 또 아내가 술을 먹고 왔더라구요,그렇게 애들과 하룻밤을 잔후 일요일 오후5시 아내는 일하러 가야한다며 다시 산본으로 갔습니다.그 후 전화를 해도 아내는 한번에 전화를 받은적이 없습니다.항상 나중에 바빠서 못 받았다며, 지가 전화하고 저녁 8시가 되면 핸드폰을 끄거나 밧데리빼놓기,저는 저의 심증으로 아내에게 술집다니는거 아니냐 다그쳤지만 아내는 아니라며,피하다군요,제가 사람을 사서 아내의 뒤를 캣습니다. 아내는 10월달부터 군포의 프로포즈라는 술빕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2월달에도 애들과 약속했을때 술먹고 2차나가서 손님과 자느라 못왔으며, 아침에 출근한다고 전화할때도 그때가 손님하고 2차 갔다가 같이 자고 손님 출근시키고 퇴근하는거였습니다.제가 문자로 이런 내용을 돌려서 맣할때는 자기가 몸굴려가면서 돈버는거 같냐고 난리치더니 이런 내용을 들이대니까 3일전부터 연락 두절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했습니다.창녀가 엄마가 될순없다고...철없는 초딩1학년 딸래미 어제 엄마가 전화와서 그랬답니다.아빠가 만나지 못하게 한다고..제가 엄마기다리고 있는 애들한테 이런 사실 있는 그대로 말할수도 없고 저는 어떻해야 할까요..... (처가집에 이런사실 말했고 ,처가집 식구들 이혼하면 아내 빚 처가집으로 넘어온다고 자기네 식구아니라며,모른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출후 술집 다니고 있는아내 어떻해야하나요?
2008년 6월 말 아내는 사채와 대부업체 돈등 5천만원가량 빚을 남기고 가출했습니다.
이돈의 사용처는 2007년 여름에 큰애(초딩3)반 학부형모임에 나가더니 나이트에 빠져 유흥비로 다 탕진한게 돌려막다 쌓인돈이구,아내 가출후 저는 아내가 돈에 쫓겨 윤락녀로
전략할까봐 사채빚 갚으며 아내 찾아 다니구 포기하고 있을때 쯤인 2008년 12월 큰아들
생일날 만나자 연락이 왔더군요.아내는 밥먹었냐는 물음에 한끼도 안먹었다고 해 놓고는 술을 먹고 왔길래 뭐냐 했더니 저녁 먹으면서 소주한잔 했다하더군ㅇㅛ.
아내가 다른남자가 있다면 나랑 잠자리를 안할거란 생각에 모텔을 가자 하니까
순순히 따라 주더군요 모텔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산본에 고시원에 살고 있으며 아침 10시에 안양에 옷가게에 출근해
밤 8시에 퇴근후 다시 밤 10시부터 새벽3시까지 군포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자기가 무슨
입출고 관리를 한다(참고로 아내는 주민등록 말소에,신불이며,현재 빚도 이천가량 남은 상태임.가출전 10년 내내 전업주부였슴.20살에 시집옴.))며 한달에 100만원씻 애들 학원비를 주겠다며 횡설수설 하다군요,
그날 요점은 당장 가정으로 돌아올수 없다,주말에 애들보여달라 뭐 이런 내용만...
그날은 밤10시에 일을 하러 간다기에 다시 산본에 내려주고 12월22일 토요일날 아이들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약속날 산본에 가서 늦은밤까지 애들과 기다렸지만
오후 8시30분에 문자로 사장아빠가 돌아가서 바쁘다며 늦는다더니 연락 뚝..
그렇게 2008년이 지나고 2009년 1월6일날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더군요.
아내가 사장언니 명의로 공짜핸드폰을 했다며 앞으로 이번호로 연락하라기에 이혼을
결심하고 있던 저는 아내가 가정으로 돌아오려나 보다 생각하며,1월 10일 토요일 아이들과 함께 만났지요 저녁 8시30분에 왔는데 또 아내가 술을 먹고 왔더라구요,그렇게 애들과
하룻밤을 잔후 일요일 오후5시 아내는 일하러 가야한다며 다시 산본으로 갔습니다.그 후 전화를 해도 아내는 한번에 전화를 받은적이 없습니다.항상 나중에 바빠서 못 받았다며,
지가 전화하고 저녁 8시가 되면 핸드폰을 끄거나 밧데리빼놓기,저는 저의 심증으로 아내에게 술집다니는거 아니냐 다그쳤지만 아내는 아니라며,피하다군요,제가 사람을 사서 아내의 뒤를 캣습니다. 아내는 10월달부터 군포의 프로포즈라는 술빕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2월달에도 애들과 약속했을때 술먹고 2차나가서 손님과 자느라 못왔으며,
아침에 출근한다고 전화할때도 그때가 손님하고 2차 갔다가 같이 자고 손님 출근시키고 퇴근하는거였습니다.제가 문자로 이런 내용을 돌려서 맣할때는 자기가 몸굴려가면서 돈버는거 같냐고 난리치더니 이런 내용을 들이대니까 3일전부터 연락 두절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했습니다.창녀가 엄마가 될순없다고...철없는 초딩1학년 딸래미
어제 엄마가 전화와서 그랬답니다.아빠가 만나지 못하게 한다고..제가 엄마기다리고 있는 애들한테 이런 사실 있는 그대로 말할수도 없고 저는 어떻해야 할까요.....
(처가집에 이런사실 말했고 ,처가집 식구들 이혼하면 아내 빚 처가집으로 넘어온다고
자기네 식구아니라며,모른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