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더 추가하자면, 만약 저희애가 조카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을 들고 나가면 자기꺼랑 바꿔서 놀자고 먼저 얘 기해서 저의애꺼를 본인이 갖고 저희애한테는 본인껄 억지로 막 안겨줍니다;; 만약 버스를 저희애가 3개 조카 가 2개 들고 만나면 본인이 더 많아야 하는지 저희애꺼 한개를 꼭 가져가요..근데 어른들이 그거 저희애한테 돌 려주라하면 담에 만날땐 꼭 너가 부러워했던 장난감 들 고 나올꺼야!! 이럼서 혼자 삐지고 그래요...제가 미성숙 할수도 있지만 화가 날수도 있는부분 아닌가요? ㅜㅜ 물론 조카한테는 화낸적 없습니다. 제 아이를 더 단단히 키우고 싶은데 그방법을 모르겠어서 답답한거예요;; 그리고 빌려준다는거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한적없고 빌려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제 애한테 형꺼라 안된다고 말하는데 조카 엄마아빠가 항상 그거 동생준다고 갖고 온 장난감이잖아 너 이제 안가지고 노는 장난감이잖아 준다고 가져왔으면 동생 줘야지 이런식으로 해서 빌려 주는거예요 안 빌려줘도 상관없는데 자꾸 놀리며 제 아 이를 울리니 답답하더라구요.. +추가하자면 너무 엠비티아이에 집중하시는데;; 전 그런 거 잘몰라요 제 엠비티아이도 잘 모르고 그냥 i는 조용하 고 e는 활발한거로만 알아요;; 다른사람들은 다 그런거로 얘기하기에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써놧어요 그리고 제 가 아이가 하나고 제아이 또래말고 형아랑 노는모습을 조카말고는 본적이 없어서 이게 보편적인거라면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서 여쭤본거예요..저도 모 르게 화가 나서 조카한테 화낼수도없고 어떻게 제 감정 을 다스려야 하는지 당황스럽더라구요 조언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3살 i성향의 아들을 키우고 있고 조카는 7살 대문자 e성향이예요. 활발하고 항상 업되어 있고 친근감 있는 조카를 귀여워했는데 제 아들이랑 노는걸 보면 가끔 화 가 나는데 제가 예민한건지..제가 제 아들을 어떻게 교육 시켜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닌데 만날때마다 장난감을 들고 나와요 물론 제 아들도 들고 나가긴 하는데, 7살 형이 볼 땐 유치한 장난감이고 제 아들이 볼땐 형 장난감이 새롭 고 좋아보이겠죠. 각자 자기꺼 갖고 놀면 상관없는데 제 아들 앞에서 이거 빌려줄까? 이러면서 일부러 더 신나게 가지고 놀면 제 아들이 그 장난감에 관심을 가집니다 ㅠ 제가 형꺼라 안된다해도 정말 갖고 싶어지게끔 일부러 제 아들앞에서 더 가지고놀면서 흥미를 유발해요..ㅠㅠ 그럼 이제 주변 어른들이 형이니까 장난감 빌려주라 하 겠죠? 그럼 빌려주면 5분도 안되서 다시 가져가서 이건 형꺼야 하면서 안줍니다. 자기 장난감이라 그런가 부다 하려고 해도, 굳이 제아들이 같이 놀고 싶어하는데 그걸 희롱? 하듯이 10분만 빌려줄께 해놓고 5분만에 뺏어가 서 제아들이 울면서 빌려달라고 말하게 하는게..속터지 고 오늘은 화까지 나더라구요. 빌려달라고 말해봐! 하는 조카 눈빛이 정상인건지 제가 7살짜리 아이를 안키워봐 서 원래 남자아이들끼리는 그렇게 노는건지, 제가 너무 제 아들편이라 이런감정이 드는건지 혼란스럽기까지 해 요..제 아들이 가져온 장난감은 별로 안좋은거라고 큰소 리로 말하고 내꺼 갖고싶지? 막 이러는데 제 아들은 엄청 소심한 스타일이라 말없이 있다가 형꺼랑 바꿔서 놀고싶 다고 조용히 말하는데..제가 제 아들에게 뭐라고 해야할 까요..? 제 아들 편드는게 아니라 이거 끝나면 형한테 돌려주는거야 하면 장난감 갖고놀다 미련없이 주는 스타 일 입니다.. 근데 꼭 그전에 다시 뺏어가요..제아들은 빌려 달라고 애원하게? 만들구요. 미치겠어요..4127
조카의 행동이 일반적인가요? 제가 예민한지..
장난감을 들고 나가면 자기꺼랑 바꿔서 놀자고 먼저 얘
기해서 저의애꺼를 본인이 갖고 저희애한테는 본인껄
억지로 막 안겨줍니다;; 만약 버스를 저희애가 3개 조카
가 2개 들고 만나면 본인이 더 많아야 하는지 저희애꺼
한개를 꼭 가져가요..근데 어른들이 그거 저희애한테 돌
려주라하면 담에 만날땐 꼭 너가 부러워했던 장난감 들
고 나올꺼야!! 이럼서 혼자 삐지고 그래요...제가 미성숙
할수도 있지만 화가 날수도 있는부분 아닌가요? ㅜㅜ
물론 조카한테는 화낸적 없습니다. 제 아이를 더 단단히
키우고 싶은데 그방법을 모르겠어서 답답한거예요;;
그리고 빌려준다는거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한적없고
빌려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제 애한테 형꺼라 안된다고
말하는데 조카 엄마아빠가 항상 그거 동생준다고 갖고
온 장난감이잖아 너 이제 안가지고 노는 장난감이잖아
준다고 가져왔으면 동생 줘야지 이런식으로 해서 빌려
주는거예요 안 빌려줘도 상관없는데 자꾸 놀리며 제 아
이를 울리니 답답하더라구요..
+추가하자면 너무 엠비티아이에 집중하시는데;; 전 그런
거 잘몰라요 제 엠비티아이도 잘 모르고 그냥 i는 조용하
고 e는 활발한거로만 알아요;; 다른사람들은 다 그런거로
얘기하기에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써놧어요 그리고 제
가 아이가 하나고 제아이 또래말고 형아랑 노는모습을
조카말고는 본적이 없어서 이게 보편적인거라면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서 여쭤본거예요..저도 모
르게 화가 나서 조카한테 화낼수도없고 어떻게 제 감정
을 다스려야 하는지 당황스럽더라구요 조언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3살 i성향의 아들을 키우고 있고 조카는 7살 대문자
e성향이예요. 활발하고 항상 업되어 있고 친근감 있는
조카를 귀여워했는데 제 아들이랑 노는걸 보면 가끔 화
가 나는데 제가 예민한건지..제가 제 아들을 어떻게 교육
시켜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닌데 만날때마다 장난감을 들고
나와요 물론 제 아들도 들고 나가긴 하는데, 7살 형이 볼
땐 유치한 장난감이고 제 아들이 볼땐 형 장난감이 새롭
고 좋아보이겠죠. 각자 자기꺼 갖고 놀면 상관없는데 제
아들 앞에서 이거 빌려줄까? 이러면서 일부러 더 신나게
가지고 놀면 제 아들이 그 장난감에 관심을 가집니다 ㅠ
제가 형꺼라 안된다해도 정말 갖고 싶어지게끔 일부러
제 아들앞에서 더 가지고놀면서 흥미를 유발해요..ㅠㅠ
그럼 이제 주변 어른들이 형이니까 장난감 빌려주라 하
겠죠? 그럼 빌려주면 5분도 안되서 다시 가져가서 이건
형꺼야 하면서 안줍니다. 자기 장난감이라 그런가 부다
하려고 해도, 굳이 제아들이 같이 놀고 싶어하는데 그걸
희롱? 하듯이 10분만 빌려줄께 해놓고 5분만에 뺏어가
서 제아들이 울면서 빌려달라고 말하게 하는게..속터지
고 오늘은 화까지 나더라구요. 빌려달라고 말해봐! 하는
조카 눈빛이 정상인건지 제가 7살짜리 아이를 안키워봐
서 원래 남자아이들끼리는 그렇게 노는건지, 제가 너무
제 아들편이라 이런감정이 드는건지 혼란스럽기까지 해
요..제 아들이 가져온 장난감은 별로 안좋은거라고 큰소
리로 말하고 내꺼 갖고싶지? 막 이러는데 제 아들은 엄청
소심한 스타일이라 말없이 있다가 형꺼랑 바꿔서 놀고싶
다고 조용히 말하는데..제가 제 아들에게 뭐라고 해야할
까요..? 제 아들 편드는게 아니라 이거 끝나면 형한테
돌려주는거야 하면 장난감 갖고놀다 미련없이 주는 스타
일 입니다.. 근데 꼭 그전에 다시 뺏어가요..제아들은
빌려 달라고 애원하게? 만들구요.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