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한테 고백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까임.. 내가 얘 (2024년 기준) 제작년에 잠깐 좋아했는데 그때 반 애들사이에 소문 나서 걔 주변 친구들은 내가 걔 좋아한 거 다 알고 있었음
그러고 마음 접고 살고 있다가 최근에 스토리 하나를 올렸는데 춥다하면 손 잡아줄게 이런내용이었는데 걔가 하트를 누른거임.. 그땐 웃고 넘어갔는데 며칠뒤에 장고가 옴 그 때도 그냥 누가 시킨거냐며 장난식으로 넘어갔는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걔가 다시 좋아짐 그래서 그 이후로 간식도 나눠주고 그랬음
그러고선 방학식 전날에 디엠으로 고백함 그러고선 걔가 거절을 했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라고 함 그래서 그냥 마음을 접으려 했는데 그 다음에 너가 싫어서가 아닌거 알지? 이러는거임.. 싫다하면 그냥 싫다할것이지 굳이 저 말을 붙여서........ 그와중에 이러고 나서 최근에 익명속마음 누름(이건 실수로 눌렀을 수도)
난 아직도 마음 정리 못하고 있음 도대체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뭐임..? 그냥 내가 미련 곰탱이인건가ㅠㅠ
남사친한테 고백했는데..
남사친한테 고백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까임.. 내가 얘 (2024년 기준) 제작년에 잠깐 좋아했는데 그때 반 애들사이에 소문 나서 걔 주변 친구들은 내가 걔 좋아한 거 다 알고 있었음
그러고 마음 접고 살고 있다가 최근에 스토리 하나를 올렸는데 춥다하면 손 잡아줄게 이런내용이었는데 걔가 하트를 누른거임.. 그땐 웃고 넘어갔는데 며칠뒤에 장고가 옴 그 때도 그냥 누가 시킨거냐며 장난식으로 넘어갔는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걔가 다시 좋아짐 그래서 그 이후로 간식도 나눠주고 그랬음
그러고선 방학식 전날에 디엠으로 고백함 그러고선 걔가 거절을 했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라고 함 그래서 그냥 마음을 접으려 했는데 그 다음에 너가 싫어서가 아닌거 알지? 이러는거임.. 싫다하면 그냥 싫다할것이지 굳이 저 말을 붙여서........ 그와중에 이러고 나서 최근에 익명속마음 누름(이건 실수로 눌렀을 수도)
난 아직도 마음 정리 못하고 있음 도대체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뭐임..? 그냥 내가 미련 곰탱이인건가ㅠㅠ
(글 너무 구구절절 썼네 그냥 봐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