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거란 전쟁'이 양규와 김숙흥의 게릴라 전투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비브스튜디오스) 15회에서는 귀주 협곡을 통해 철군을 시작한 거란군에 맞서 기습 공격을 성공시킨 양규(지승현 분)와 김숙흥(주연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려 거란 전쟁' 15회 시청률은 10.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방송된 주말 드라마 중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소배압이 거란군에게 철군을 명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4%(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고려 거란 전쟁' 15회 시청률, 자체최고 10.2%
지난 6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비브스튜디오스) 15회에서는 귀주 협곡을 통해 철군을 시작한 거란군에 맞서 기습 공격을 성공시킨 양규(지승현 분)와 김숙흥(주연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려 거란 전쟁' 15회 시청률은 10.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방송된 주말 드라마 중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소배압이 거란군에게 철군을 명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4%(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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